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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포항에서 6,000명을 고용할수 있는 현대중공업의 기공식이 있었다.
울진에서 이런기공식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많은 실업자가 일자리를 얻게되고 몰려던 일꾼들로 모든 업소에서는 사람소리로 왁자지끌 할것이고....
그래서 돈이 돌고, 인구가 늘고,농산물이 값비싸게 팔리고...
울진인구는 10만쯤으로 늘어나고,....부러운 꿈이다.
그러나 울진은 원전과 관련하여 이런류의 꿈을 이룰수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정부에서 지방의 단체장과주민 모두가 희망하는 곳으로 간다고 한다. 울진은 단체장이 반대한다는 이유로 후보지에서 제외할수도있단다.
반대로 삼척,경주,영덕은 관민 일치하여 유치한다니 A급후보지고 울진은 C급, 후보지에서 제외 될수있단다.
고향의 발전은 물건너가는가? 천려일실이라...고향사람들 원망스럽다.바보스럽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