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김수영
제3회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제 개최소식!
침체되어 있는 성인가요 트로트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신인가수를 선발하는 제3회 대한민국 트로트가요제가 열린다고 한다.
1부 청소년부와 2부 성인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가요제는 정통 국민가요인 트로트의 맥을 잇는다는 의미에서 실력위주의 음악성을 철저하게 주안점으로 선발하며 선발 후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설운도 배일호 박진도 같은 기성가수들과의 범 트로트 인들의 한마당 공연도 벌어진다고 한다.
신인가수 접수는 3월 20일까지이며 본선대회는 4월10일 서울용산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벌어진다.
문의 배호기념사업회 02-793-2720 017-760-4157
홈페이지 http://cafe.daum.net/koreatrotfestival
(사진은 홈페이지에 많이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3회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제 개최 소식>
최근 지구촌에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한류선풍을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침체된 트로트계에 새로운 활성을 일으켜 보자는 의미에서 전국규모의 신인가수 선발대회인 <제3회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제>가 열린다고 한다.
2005. 4. 10일 서울 용산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본선대회가 벌어지는 이번 트로트가요제는 지난 2월 20일부터 접수가 시작되었는데 현존하는 가요계의 커다란 별인 설운도 배일호 박진도 같은 기성은 물론, 원로 신인 할 것 없이 모든 트로트 인들의 신나는 축제 한마당이 될 것이라고 한다.
최근 가요계는 10대 위주의 감각적인 댄스뮤직과 힙합 같은 서구 풍의 가요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에 비해 이번 <제3회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제>는 일반인들이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전통 가요이자 국민가요인 트로트 가수들의 한바탕 잔치로 열린다고 한다.
이번 가요제는 신인가수 선발을 겸하고 있는데 특히 어린 학생들의 성인가요 경연대회를 사상 처음으로 실시한다는데 조기교육바람이 드디어 성인가요에까지 온 것이다.
각종 연기와 무용, 체육과 함께 심지어 어른들의 전용물인 줄 알았던 재즈댄스까지 어린이들에게 조기교육을 실시하는 마당에 성인가요인 트로트를 아이들에게 부르지 못하게 할 이유가 없다는 지론의 대회장 김수영(57세 배호기념사업회장)씨는 가요제에 대한 자랑에 열변을 토한다.
“우리나라에는 전국에 약 5만개의 노래방이 있어요! 그 많은 노래방에서 80%이상이 트로트를 부르는 것이 우리민족입니다. 민족 저변에 깔린 한과 애절한 사연이 절절하게 담겨져 있는 리듬이 바로 트로트이고 우리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가요가 바로 트로트지요!”
과연 트로트 매니어 다운 김수영 회장의 지론은 국민가요 트로트를 학교 교과서에도 당연히 실어야 한다는 지론이다.
특히 주니어부의 깜찍하면서도 귀여운 재롱둥이 트로트 신동들이 무대에서 펼치는 꺾어지고 넘어가고 뒤집어지는 트로트의 진수를 본다는 것은 대단히 흥미로운 것이며 근래에 보기 드문 신기한 무대가 될 듯하다.
왕년의 인기가수 배호를 추모하는 배호기념사업회 주최하는 이번 가요제는 그 옛날 시골 장터에서 벌어졌던 추억의 콩쿨대회처럼, 입상자는 물론, 관중들에게도 김치냉장고와 트롬 세탁기, 공기 청정기 같은 경품을 골고루 나누어주는 재미있는 컨셉으로 행사가 진행되며 성인가요에 관심 있는 이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설운도 배일호 박진도 나영진 김보성 김선중 유비 황인화 김영현 김행로 호동 의 기라성 같은 트로트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볼만할 듯,
무료입장으로 4월 10일 오후 2시 공연은 서울 용산구민회관이며 신인가수 응모 접수는 3월 20일까지! 문의는 다음카페
http://cafe.daum.net/koreatrotfestival 02-793-2720 017-760-4157
배호기념사업회
사진은 인터넷카페에 실려 있으며, 이 글 역시 저희 카페의 보도자료에 실려 있습니다.
4월 10일 개최되는 제3회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제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