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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옷 과 담쟁이

작성자
휴먼
등록일
2016-08-04 10:15:08
조회수
2889

좋은옷 입은사람 옆에 작업복입고 못지나가겠네. 양복이 그리아까우면 입고 나서지나 말것이지.   복잡한골목 지나가다가 옷깃도 스치지않은 사람보고  세탁비 내란 말인가보내 인심한번 고약하구먼 언제부터 고약한 놀부심보를"흐허어 인생사 왜 그리사노... 지금이라도 마음 바꾸어 인생사 즐겁게 살게나,

작성일:2016-08-04 10: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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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2016-08-05 00:40:39
남의 담벽에 못부붙이게 하면 당연히 않붙이면 될것을
붙여 놓은게 보기싫어 청소까지 주인이 했건만 꼭히 시비거는건 무슨놈의 심보인고
청소해서 께끗한 담 벼락이 보기도 좋구먼 - 이젠 그만 시비거소
뭔말이요 2016-08-04 18:55:52
도대체 뭐말인요?
담벼락 2016-08-04 14:22:12
담벽락치는 소리 자 작.
담벽에 붙혀노았으면 큰일내겠구먼.
"주인공 고지식한 주인은 도로도 내땅이라 하지,
불법 주차등 소방도로 막아 주차하며.....
자기가 하는일 로맨스 남이하면 불 륜아
군 땅을 다사든가 거래야 권리주장하지요,
이기주의자의 뜻을 아시는지.권리권 주장하는 휴먼...
이기주의 2016-08-04 11:55:27
길지는 않지만 자기네 담벽도 있는데,
짤바도 그기에 붙이면 되는데,
남의 담벼락이 길다고 그기에 붙이겠다는 발상은 이기주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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