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휴먼
좋은옷 입은사람 옆에 작업복입고 못지나가겠네. 양복이 그리아까우면 입고 나서지나 말것이지. 복잡한골목 지나가다가 옷깃도 스치지않은 사람보고 세탁비 내란 말인가보내 인심한번 고약하구먼 언제부터 고약한 놀부심보를"흐허어 인생사 왜 그리사노... 지금이라도 마음 바꾸어 인생사 즐겁게 살게나,
좋은옷 입은사람 옆에 작업복입고 못지나가겠네. 양복이 그리아까우면 입고 나서지나 말것이지. 복잡한골목 지나가다가 옷깃도 스치지않은 사람보고 세탁비 내란 말인가보내 인심한번 고약하구먼 언제부터 고약한 놀부심보를"흐허어 인생사 왜 그리사노... 지금이라도 마음 바꾸어 인생사 즐겁게 살게나,
붙여 놓은게 보기싫어 청소까지 주인이 했건만 꼭히 시비거는건 무슨놈의 심보인고
청소해서 께끗한 담 벼락이 보기도 좋구먼 - 이젠 그만 시비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