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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물
울진군 곳곳에 공공시설이 난립하면서 군민의 혈세가 줄줄 세고 있습니다. 국민에게 좀더 질 높은 행정 써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 자치제를 실시 했지만 표장사로 악용되면서 불필요한 사업에 낭비되고 있는 실정 입니다.
10가구도 되지 않는 마을에 보건소 마을회관이 별도로 건립 되어 연간 유지 관리비만 수억이 낭비 되고 있으며 " 특히 며칠전 지역 민들이 가장 바쁜 시점에 착공 설명회 일정을 잡아 말썽이 되었던 후포 마리나 항 사업 역시 추후 누구의 돈으로 사후 유지 관리비를 충단 할 것인지 걱정 입니다.
인접 시, 군인 강릉 ,부산, 포항 에 비하여 접근성과 경제성이 불리한 후포의 경우 과연 지역 경제유발효과를 얼마나 볼 것인지 그리고 수백억원의 비용이 들어가는 사업을 유치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은 수용 된 사실조차 없는 치적 쌓기에 군민 혈세가 낭비 되고 있습니다.
어디 그것 뿐입니까! 마리나 항 착공 한달 앞 두고 1억 5천을 들여 요트계류장 보완 공사를 하는 울진 군정을 보고 있느라면 군민을 무시 해도 너무 무시 하다 못해 믿었던 군수에게 배신 당한 것 같아 분노가 끌어 오름니다.
예산 타령하며 서민 경제에 직접 적인 해택이 돌아가는 필연적인 도시가스 공급은 몇년째 지연되고 있고 지역 곳곳에 음식물 쓰례기가 넘치면서 대란이 일어 나고 밤에는 바다에 투기된다는 소문이 이는 등 음식물 쓰례기 중 약 50% 가 쓰레기 매립장에 유입되어 불 법 매립되고 있다는 소문이 일고 있습니다.
보조사업의 일방적 지원으로 특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도 이해 당사자간 협의도 없이 외국인 숙소 건립을 밀어 붙이면서 또다시 지역민들 간 갈등과 분열을 행정이 앞장서서 부추기고 있습니다.
매년 증가하는 외국인 유입과 범죄발생은 물론이고 시도 때도 없이 집단적으로 도로를 배회하는데 따른 노약자 부녀 자들에 대한 위압감과 성회롱 피해 대책 등 의 논의가 필요 한데도 생존권 운운하며 한치 앞만 보고 일방적으로 가고 있는 군정 누굴 위해 존재 하는지 이렇게 가야만 하는지 개인의 이해 타산에 따라 판단 하지말고 군민 모두가 대의적인 차원에서 군정을 바라 보았으면 합니다.
정의사회실천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