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제목

후정해수욕장 -책이 있는 쉼터

작성자
여름
등록일
2016-08-10 21:21:43
조회수
2071

책이 있는 쉼터 -후정해수욕장 (이동도서관 -죽변면도서관)

책이 있는 쉼터에 갔다. 입구에는 좋은시와 문구들이 쓰여 있었다.

대학생과 선생님 한 분이 계셨다.

어떻게 이런 좋은 일을 하게 되었느냐고 물어 보니 자세하게 말씀해 주셨다.

 아이들과 엄마, 아빠들이 가득하고 , 여러가지 체험행사가 진행되고

한 쪽에서는 책들이 있었다. 다양한 좋은책들이 있었다. 해수욕장 피서지에서, 이런 쉼터가 되는

이동도서관이 있어 참 좋았다. 

물놀이 하며 , 아무 생각 없이 보낼 여름을 , 이런 책이 있는 쉼터에서,  책을  보며  더위

를 식혀 본다.

이런 좋은 행사와 이동도서관을 준비 해 주신 분들께 (죽변면도서관직원들,  땀흘리며 전단지를

나누어 주시는 직원, 대학생, 후원해주신 현대건설분들)  감사드리며, 앞으로  내년에도 이동도

서관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내일 까지 (11일 까지라고 하니 빨리 가 보세요. 내일 마직막 날 이래요.안 가보시면 아마

후회 할 지몰라요 ~~

작성일:2016-08-10 21:21:4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물 댓글

비회원 로그인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최신순 추천순  욕설, 타인비방 등의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점쟁이 2016-08-10 22:40:11
무더운 날씨에 열 받는 일
불자도 절에 갈때는 양발 신고 옷 단정히 입고가는 데
하물며 주지스님 이라는 분이 양발도 않 신고 계시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 습니다.그래도 불영사 하면 천년고찰 인데
주지 신분이 어떻 건지 모르시는 가 봐요.
그래서 전번에도 말이 있었군요. 요즘은 밖에서 불영사 신도라고 말 하기도 싫다. 절의 법도가 있는데 주지스님은 그 것도 모르 십니까?
신도들에게 무엇을 법문 하십니까? 더운날 절에 올때 양발 신지 말고
오라고 하시 겠네요. 스님이 않 신으시니
불영사에 대해 잘 모르시네요. 먼데서 온지 얼마 않되서 운 좋게
주지 되고 더워서 양발을 벗어서면 신도들 눈에 띠지않게 하세요
나무 관세음 보살 나무 관세음 보살 나무 관세음 보살 합장






점쟁이 2016-08-10 22:37:41
무더운 날히에 열 받는 일
불자도 절에 갈때는 양발 신고 옷 단정히 입고가는 데
하물며 주지스님 이라는 분이 양발도 않 신고 계시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 습니다.그래도 불영사 하면 천년고찰 인데
주지 신분이 어떻 건지 모르시는 가 봐요.
그래서 전번에도 말이 있었군요. 요즘은 밖에서 불영사 신도라고 말 하기도 싫다. 절의 법도가 있는데 주지스님은 그 것도 모르 십니까?
신도들에게 무엇을 법문 하십니까? 더운날 절에 올때 양발 신지 말고
오라고 하시 겠네요. 스님이 않 신으시니
불영사에 대해 잘 모르시네요. 먼데서 온지 얼마 않되서 운 좋게
주지 되고 더워서 양발을 벗어서면 신도들 눈에 띠지않게 하세요
나무 관세음 보살 나무 관세음 보살 나무 관세음 보살 합장






하단영역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