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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책이 있는 쉼터 -후정해수욕장 (이동도서관 -죽변면도서관)
책이 있는 쉼터에 갔다. 입구에는 좋은시와 문구들이 쓰여 있었다.
대학생과 선생님 한 분이 계셨다.
어떻게 이런 좋은 일을 하게 되었느냐고 물어 보니 자세하게 말씀해 주셨다.
아이들과 엄마, 아빠들이 가득하고 , 여러가지 체험행사가 진행되고
한 쪽에서는 책들이 있었다. 다양한 좋은책들이 있었다. 해수욕장 피서지에서, 이런 쉼터가 되는
이동도서관이 있어 참 좋았다.
물놀이 하며 , 아무 생각 없이 보낼 여름을 , 이런 책이 있는 쉼터에서, 책을 보며 더위
를 식혀 본다.
이런 좋은 행사와 이동도서관을 준비 해 주신 분들께 (죽변면도서관직원들, 땀흘리며 전단지를
나누어 주시는 직원, 대학생, 후원해주신 현대건설분들) 감사드리며, 앞으로 내년에도 이동도
서관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내일 까지 (11일 까지라고 하니 빨리 가 보세요. 내일 마직막 날 이래요.안 가보시면 아마
후회 할 지몰라요 ~~
불자도 절에 갈때는 양발 신고 옷 단정히 입고가는 데
하물며 주지스님 이라는 분이 양발도 않 신고 계시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 습니다.그래도 불영사 하면 천년고찰 인데
주지 신분이 어떻 건지 모르시는 가 봐요.
그래서 전번에도 말이 있었군요. 요즘은 밖에서 불영사 신도라고 말 하기도 싫다. 절의 법도가 있는데 주지스님은 그 것도 모르 십니까?
신도들에게 무엇을 법문 하십니까? 더운날 절에 올때 양발 신지 말고
오라고 하시 겠네요. 스님이 않 신으시니
불영사에 대해 잘 모르시네요. 먼데서 온지 얼마 않되서 운 좋게
주지 되고 더워서 양발을 벗어서면 신도들 눈에 띠지않게 하세요
나무 관세음 보살 나무 관세음 보살 나무 관세음 보살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