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신도
더운 날 열 받네
불자들도 절에 갈때는 양발 신고
옷 단정히 입고 가는데
하물며 주지스님이 양발도 않 신고 맨 발로
깜짝 놀라서 주의 부터 살펴다
혹시 관광객이
있나 싶어서
먼 눈이 무서워요 .
그래서 전 에도 말이 있어 군요.
천년고찰 불영사에 주지스님이 맨발 기가 막히네요.
절의 법도를 잘 모르시나 봐요 .
그래서 운 좋게 주지 되셨 군요.
먼데서 오셨다 더니 몰라도 너무 모르네요
속가 에서도 그런 행동은 않해요 절에는 어른 스님도 많이 계시는데
요즘은 밖에서 불영사 신도 라는게 부끄 러워요 .
옛날 불영사가 그립 네요.
초에도 주지스님 얘기가 홧 이슈 이더니 또 맨발로 절에 단니는 얘기로
도배 하는군요. 어떻게 이해 할려고 해도 할수가 없네요
뎃글 다신 분 말대로 토굴로 가세요
더 이상 불영사를 궁지에 몰지 마시고
스님 스스로 이 사태를 책임 지세요
정말로 맨발로 단녀 으면 주지라고 신도들 앞에서
할 말이 있을까요?
본인도 더워도 양발신고 절에 가는데
에~~고 통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