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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양발

작성자
신도
등록일
2016-08-10 22:55:34
조회수
2493

더운 날  열 받네

불자들도 절에 갈때는 양발 신고  

옷 단정히 입고 가는데

하물며 주지스님이 양발도 않 신고 맨 발로

깜짝 놀라서  주의 부터 살펴다

혹시 관광객이 

있나 싶어서

 먼 눈이 무서워요 .

그래서 전 에도 말이 있어 군요.

천년고찰 불영사에 주지스님이 맨발  기가 막히네요.

절의 법도를 잘 모르시나 봐요 .

그래서 운 좋게 주지 되셨 군요.

먼데서 오셨다 더니 몰라도 너무 모르네요

속가 에서도 그런 행동은 않해요 절에는 어른 스님도 많이 계시는데 

요즘은 밖에서 불영사 신도 라는게 부끄 러워요 .

옛날 불영사가 그립 네요. 

 

 

작성일:2016-08-10 22: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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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바위 2016-08-11 15:34:38
올해는 불영사가 왜 이리도 시끄럽습니까?
초에도 주지스님 얘기가 홧 이슈 이더니 또 맨발로 절에 단니는 얘기로
도배 하는군요. 어떻게 이해 할려고 해도 할수가 없네요
뎃글 다신 분 말대로 토굴로 가세요
더 이상 불영사를 궁지에 몰지 마시고
스님 스스로 이 사태를 책임 지세요
정말로 맨발로 단녀 으면 주지라고 신도들 앞에서
할 말이 있을까요?
본인도 더워도 양발신고 절에 가는데
에~~고 통체라


동자승 2016-08-11 10:11:51
무슨 이런 일?
정말 일까요?
예의 없는 주지스님.
신도 보기 부끄럽 습니다.
어떻게 맨 발로
철판 2016-08-10 23:06:50
말세다 말세다 이 일을 어떻 하나
불영사가 언제 부터 이렇게 되었나
맨 발이 왠 말이냐
더우면 시원한 토굴 찼아 가세요
신도들 힘들게 하지말고
양발이 없으시면 사 드릴께요 말씀 하세요
뎃글 달아 놓으시면 택배 보내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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