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민의 여론을 무시하고, 울진군민의 경제를 외면하는 김용수 군수와 주광진 군의장은 즉각 퇴진하기를 바라며,
퇴진을 거부한다면 하루속히 6만 울진군민은 합심하여 퇴진운동을 할 것입니다.
이유는
군민의 뜻은 원전수거물을 유치하는데 찬반을 묻자고하는 여론이 75%찬성한다는 결과인데
계속 군수와 군의장은 개인의 뜻을 굽히지 않고 계속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며
한수원본사, 양성자 가속기 한전본사 유치, 3천억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저 버릴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원전 수거물 유치하면 매년 3천억이란 돈의 수입이 되며, 이것도 국회통과 법제와 되어있다는 데도
계속 울진군민의 경제성장을 외면하면 진정 울진군민을 생각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