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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무아미타불

작성자
부처님만세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518
그렇다.

천사는 있다.

누가 부정하겠는가?

천사들 역시 전지전능하신 부처님께서 만드신게 아닌가?

분명 천사는 있다.

부처님을 믿고 따르라!!!

아미타불!!





>천사 - 그들은 누구인가?
>
>“우리 ‘모두’에게는 우리를 인도하고 보호해 주는 천사가 있다.
>우리가 그들을 귀찮게 하지 않고 마치 어린아이와도 같이
>온전히 신뢰하고 사랑하고 겸손하게 감사하는 태도로 우리 자신을 맡긴다면,
>그들은 우리에게 넘치는 축복을 베풀어 줄 것이다.
>그들은 우리와 함께 놀아 주기도 하고 우리를 돌보아 주기도 한다.
>보이지 않는 따뜻한 손으로 우리의 병을 고쳐 주는가 하면
>우리를 어루만지고 위로해 주기도 한다.
>그리고 항상 우리가 원하는 것을 주려고 한다.”
>「천사의 편지」(Angel Letters)라는 책에서.
>
>천사에 대한 이러한 대중적인 견해가 매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일부 사람이 “신(新)영성”이라고
>일컫는 사상의 견해에 따르면, 우리 개개인에게는 적어도
>한 천사가 배정되어 있는데, 그들의 임무는 우리를 위로하고
>우리가 해를 입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천사는
>강력하고 사랑이 많다고 합니다. 그는 순종하거나 숭배할 것을
>요구하지 않으며 결코 당신을 판단하거나 책망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는 언제나 당신 편이며 당신의 복지를 증진하는 일에 열중하고
>당신의 소원을 모두 이루어 주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위에 언급한 점들을 진실하게 믿고 있습니다.
>
>물론, 천사에 대한 신앙은 새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천사들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의 신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 점은 미술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고대 유대인들의 장막과 성전은
>천사의 한 부류인 그룹 천사의 형상으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교국 전역의 교회들과 성당들도 천사들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박물관 역시 천사 그림과 조각품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
>천사의 인기
>
>최근에 일부 나라에서는 천사가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영화에서는 흔히 천사를, 죽었다가 좋은 일을 하기 위해
>지상으로 돌아온 사람으로 묘사합니다. 한 영화에서는 천사들이
>패색이 짙은 한 야구팀을 도와 줍니다. 또 다른 영화에서는
>한 십대 소년의 수호 천사가 그 소년의 여자 친구를 살해한 자에게
>복수를 하도록 그 소년을 도와 줍니다.
>천사가 도움을 베풀어 준다는 주제는 미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도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천사에 관한 노래도 많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최근 몇십 년 동안
>가요 10곡당 1곡에서 천사가 언급되었습니다. 1990년대 중반까지
>미국에서는 120여 개의 “천사 제품 전문 판매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 가게들에서는 천사 모양의 작은 입상과 귀걸이나 목걸이 같은
>장식물과 문구류, 심지어 천사 모양으로 장식된 유아용 딸랑이도 판매합니다.
>세미나와 회보들에서는 사람들에게 그러한 하늘의 존재와 접촉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고 주장합니다. 잡지와 신문과 토크 쇼에서는 사람들이
>천사를 만난 사건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
>수많은 책들
>
>뿐만 아니라, 천사에 관해 다루는 책도 있습니다. 뉴욕 시에 있는
>한 대형 서점에는 천사 특히 수호 천사에 관해 다루는 책이 500여 가지나
>비치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책들은 독자들에게 수호 천사와 접촉하고
>그들의 이름을 알아내고 그들과 이야기하고 그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법을 알려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러한 책에는 도움이 필요할 때
>천사가 나타나서 차에 치일 뻔한 사람을 구해 주고 치사적인 질병을
>고쳐 주고 고난을 겪고 있는 사람을 위로해 주고 전쟁터에 나가 있는
>군인들을 보호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습니다. 그러한 천사는
> “회개나 개종이나 교리적인 충성의 표시를 전혀 요구하지 않은 채”
>도움을 베풀어 줍니다. 하지만 현대의 그러한
>“만남”으로 인해 사람들이 생활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동기를
>갖게 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그러한 경험을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남는 것은 대개 푸근한 느낌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
>압박감으로 가득 찬 이 위기의 시대에 그러한 이야기들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좋은 소식인 것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러한 이야기들은 신뢰할 만합니까? 이 문제가 중요합니까?
>
>그러한 이야기들은 시험해 보아야 한다
>
>사람들은 현대에 천사를 만났다는 이야기에 대해 여러 가지 반응을 나타냅니다.
>
>첫 번째로, 그러한 이야기를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그러한 이야기가 매우 많고 또 매우 널리 퍼져 있기 때문에
>사실임이 틀림없다고 주장합니다.
>
>두 번째로, 회의론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그러한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확실한 증거가 전혀 없다고 지적합니다. 그들은 어떤 견해가 널리 퍼져
>있다고 해서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단적인 예로,
>사람들은 한때 인어(人魚)가 존재한다고 믿은 적이 있습니다.
>세 번째로,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천사―반대 견해들」(Angels―Opposing Viewpoints)이라는 책에서는
>그러한 중립적인 견해를 피력하면서 이렇게 기술합니다.
>
>“천사를 보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천사를 보았다는
>그러한 주장은 증명이 불가능하다. 단지 신앙에 근거하여 믿는 것일 뿐이다.
>하지만 회의론자들도 그러한 주장이 거짓임을 증명할 수 없으며,
>또 그렇게 하려고 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
>
>많은 사람들은 성서가 영계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 믿을 만한
>자료라는 데 동의합니다. 성서는 우리가 천사에 관한 현대의
>이야기들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마 당신도 알고 있겠지만,
>성서는 천사가 실제로 존재하는 강력하고 영광스러운 영적 피조물이라고
>우리에게 확언합니다. 성서에는 천사가 소식을 전하고 해를 입지 않도록
>하느님의 종들을 구출했다는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시 104:1, 4; 누가 1:26-33; 사도 12:6-11.
>
>성서에서는 또한 악한 천사들도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 영적 피조물들은 사람들을 속이고 잘못된 방향으로 인도함으로
>그들을 하느님으로부터 돌아서게 만듭니다. (고린도 둘째 11:14)
>
>성서에서 다음과 같이 주의를 주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영감받은 표현을 다 믿지 말고, 그 영감받은 표현들을 시험하여
>그것이 하느님에게서 나온 것인지 알아보십시오.” (요한 첫째 4:1)
>
>예를 들어, 우리는 자칭 예언자라고 하는 사람의 예언을 믿기 전에
>그가 대변한다고 주장할지 모르는 하느님의 말씀에 비추어
>그의 말을 검토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천사가 나타났다는
>현대의 기록 역시 그처럼 면밀하게 조사했을 때 아무런 문제가 없음이
>드러나야 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분명히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면 천사를 만났다는 현대의 이야기들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 내용과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
>천사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존재이다
>
>천사에 대해 널리 퍼져 있는 두 가지 잘못된 개념부터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통념과는 달리, 천사들의 생명은
>인간으로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천사들은 하느님께서 땅에 생명을
>창조하시기 오래 전부터 하늘에 존재하였습니다. 성서에서는
>하느님께서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하느님의 [천사] 아들들이
>모두 갈채를 보내며 소리를 질렀다”고 알려 줍니다.―욥 38:4-7.
>
>현대의 또 다른 잘못된 개념은, 천사들이 잘못에 대해 방임적이고
>관대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충실한 천사들은 오히려
>하느님의 의로운 표준을 옹호하며 그분의 지시에 따라 행동합니다.
>그들은 인간이 아니라 하느님을 섬깁니다.―시 103:20.
>
>천사들은 우리의 영적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
>천사에 관한 최근의 이야기들 가운데는 천사가 사람을
>구조한 사건에 관한 내용이 많습니다.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한 책을 보면,
>한 젊은 여자가 보이지 않는 손에 부드럽게 이끌려서 불타고 있는
>집 밖으로 나온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또 다른 책에는 심한 눈보라 때문에
>오도가도 못하게 된 두 대학생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갑자기 트럭 한 대가 나타나 그들을 안전한 곳으로 데려다 주었는데,
>바퀴 자국이 전혀 남아 있지 않습니다!
>
>또 다른 한 책을 보면 암에 걸린 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하기 사흘 전에 키가 큰 한 낯선 사람이
>앤의 집을 찾아옵니다. 그 남자는 자신을 토머스라고 소개하고는
>하느님께서 보내서 왔다고 말합니다. 토머스가 손을 쳐들자
>앤은 뜨거운 흰색 빛이 자신의 몸을 통과하는 것을 느낍니다.
>앤이 수술을 하기 위해 병원에 도착했을 때, 의사들은 깜짝 놀랍니다.
>암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
>이러한 이야기들로 인해 다음과 같은 한 가지 분명한 질문이 생깁니다.
>모든 사람에게 수호 천사가 있다면, 왜 어떤 사람들은 도움을 받는 데 반해
>다른 많은 사람들은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것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질병과 전쟁과 기근과 자연 재해로 죽었습니다.
>분명히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도와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을 것입니다.
>수호 천사가 그들을 구해 주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
>성서는 이 질문과 관련하여 도움을 베풀어 줍니다.
>성서는 하느님이 편파적이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사도 10:34)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충성스러운 천사들은 우리의 물질적 복지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의 영적 복지에는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질문 형태로 그러한 견해를 피력하였습니다.
>“[천사들]은 모두 공적 봉사를 위한 영들로서, 구원을 상속받을 자들을
>섬기도록 보냄을 받은 자들이 아닙니까?” (히브리 1:14)
>
>물질적 도움은 일시적인 유익을 가져오지만,
>영적 도움은 영원한 유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천사에 관한 이야기는 유치해 보이는 것이 많습니다.
>천사들은 피곤한 어머니가 침대 시트를 가는 일을 도와 주고,
>물건 사는 사람이 성냥 사는 것을 잊지 않도록 상기시켜 주며,
>운전자들이 주차할 곳을 찾도록 도와 준다고 합니다.
>
>스코틀랜드에 사는 한 젊은 여성은 우스갯소리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지난 3주 동안 세인트메리 가(街)에 있는 주차 금지 구역에 주차하면서
>내 천사에게 내 차를 사랑과 동정심으로 감싸 달라고 부탁했지요.
>주차 단속원이 다가와도 사랑이라는 감정에 휩싸인 나머지
>내 차를 그냥 놓아 둘 테니까요. 아직까지 적발된 적이 한 번도 없답니다.”
>
>일부 사람들이 현대의 수호 천사를, 곤란할 때 도움을 잘 베풀어 주는
>사람이나 어른들을 위한 산타 클로스 정도로 생각하는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
>충실한 천사들은 하느님의 말씀에 반대되는 말을 하지 않는다
>
>천사에 관한 책들은 영계에서 온 것이라고 주장하는 격언과
>조언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책에서는
>천사장 미가엘이 미국 콜로라도 주에 사는 한 여성에게
>전해 준 가르침이 그 책에 들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
>미가엘이 전해 준 “금언” 가운데는 이러한 말이 있습니다.
>“모든 길은 하느님에게로 인도한다. 모든 신앙, 모든 진리의 빛은
>하느님에게로 인도한다.” 그와는 대조적으로 예수께서는 종교에 관한 한,
>길은 두 갈래뿐이며 그 가운데 하나만이 하느님의 은혜와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다른 한 길은 승인받지 못하는 상태와 영원한 멸망으로 인도합니다.
>(마태 7:13, 14)
>
>이러한 두 가지 말이 모두 사실일 수는 없음이 분명합니다.
>
>“신영성”과 관련 있는 “천사들”은 결혼과 도덕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까? 한 책을 보면 로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로잰은 자신의 “천사”에게서 이러한 말을 들었습니다.
>“당신은 많은 사람들과 사귀어야 하오. [남편]과 함께 사는 것은
>더 이상 당신이 나아가야 할 길이 아니오. 당신은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도 당신을 사랑하지만, 이제는 헤어져야 할 때가 되었소.”
>
>로잰은 이혼하였습니다. 하지만 성서에서는 하느님께서
>합당한 이유가 없이 이혼하는 것을 미워하신다고 알려 줍니다. (말라기 2:16)
>
>또 다른 이야기에서는 두 남녀에 관해 알려 주는데,
>그들은 천사들이 즐거워하는 가운데 지켜보고 있으며
>낭만적인 분위기로 자기들을 감싸 준다고 확신하면서 간음을 범합니다.
>하지만 성서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너는 간음해서는 안 된다.”―탈출 20:14.
>
>현대의 이러한 소식들이 성서의 내용을 새롭게 개정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
>사도 바울은 1세기에 살던 일부 사람들에게 이렇게 편지하였습니다.
>“여러분을 그리스도의 과분한 친절로 부르신 분에게서 여러분이
>그렇게도 속히 떠나 다른 좋은 소식으로 옮겨 가다니 놀랍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른 좋은 소식이 아닙니다. 단지, 여러분을 혼란케 하고
>그리스도에 관한 좋은 소식을 변질시키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뿐입니다.
>하지만 우리나 하늘에서 온 천사라 할지라도, 우리가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으로
>선포한 것 외에 다른 것을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으로 선포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아야 합니다.”―갈라디아 1:6-8.
>
>우리는 살아가다가 문제와 위험에 부딪치게 되었을 때
>천사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까?
>이 점이 바로 많은 책에서 주제로 다루고 있는 내용입니다.
>
>여기에 두 가지 예가 있습니다.
>「당신의 천사에게 물어 보세요」(Ask Your Angels)라는 책은
>독자들에게 ‘천사들의 능력을 이용하여 잃어버린 내적 자아를 되찾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고 합니다. 그와 유사한 책으로
>「모든 천사를 다 부르세요!: 당신의 삶으로 천사를 초대하는 57가지 방법」
>(Calling All Angels!: 57 Ways to Invite an Angel Into Your Life)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
>하지만 성서에서는 결코 천사들을 부르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예수께서는 본이 되는 기도에서 이 점을 분명히 나타내셨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마태 6:9) 마찬가지로 사도 바울도 이렇게 썼습니다.
>“모든 일에 감사와 더불어 기도와 간구로 여러분의 청원을 하느님께 알리십시오.”
>빌립보 4 : 6
>
>“신영성”에서는 천사들의 이름을 아는 것을 대단히 중요시합니다.
>
>인기 있는 여러 책에서는 천사들의 이름으로 추측되는 많은 이름을 제시합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단순히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천사들을 불러내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주술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천사 백과 사전」(Encyclopedia of Angels)에서는, 주술에 사용되는
>물건으로 의식을 거행하면서 주문을 외고 “‘권능의 이름’이나
>특정한 영의 이름을 사용하면, 강력한 진동이 일어나면서
>물질계와 영계 사이의 문이 열려 주술사가 ·영들과 교신을 할 수 있게 된다”
>고 기술합니다. 하지만 성서에서는 분명히 이렇게 언명합니다.
>“주술을 행해서[는] 안 된다.”―레위 19:26.
>
>성서에서는 미가엘과 가브리엘, 이 두 충실한 천사의
>이름밖에 알려 주지 않습니다. (다니엘 12:1; 누가 1:26)
>성서는 이 두 가지 이름을 밝힘으로 천사들이 독특한
>영자들임을 알려 줍니다. 이름을 더 많이 알려 주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그 이유는 아마, 사람들이 천사들을 부당한 영예를 받는
>위치로 격상시키는 일을 막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천사들 자신도 감히 그렇게 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
>바로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한 천사에게 이름을 알려 달라고 요청했을 때
>그 천사가 이름을 알려 주기를 거부한 것입니다. (창세 32:29)
>
>나중에 여호수아에게 나타난 천사는 자신의 신분을 이름으로 밝히지 않고
>“여호와의 군대의 군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호수아 5:14)
>
>마찬가지로, 삼손의 아버지가 한 천사에게 이름을 알려 달라고 요청했을 때,
>그는 이러한 말을 들었습니다. “도대체 왜 내 이름에 관해 묻는 거요?
>그것은 경이로운 것이오.” (재판관 13:17, 18)
>
>하느님의 충실한 천사들은 우리가 그들이 아니라 하느님을 공경하고
>그분을 부르기를 원합니다.
>
>천사에 관한 진실
>
>이미 살펴본 바와 같이, 천사에 관한 대중적인 생각과 이야기들이
>항상 성서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처럼 일치하지 않는 점이 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까?
>천사에 관한 통념을 받아들인다고 해서 해가 될 것이 있습니까? 분명히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신영성”에서 조장하고 있는 태도를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나온 천사에 관한 책들에서는 사고력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와 같은 수동적인 태도를 나타내도록 조장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라거나 성서를 이해하고
>하느님에 관한 지식을 얻기 위해 노력하라고 권하는 일은 좀처럼 없습니다.
>천사에 관한 책들은, 우리가 부드럽고 사랑 많은 천사와 함께
>인생을 살아가고 있으며 모든 것이 정상인 행복한 세상에서
>살고 있으므로 두려워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우리에게 확언합니다.
>문제가 생기더라도 천사의 개입을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그러하다면 성서가 우리에게 “믿음을 위하여 힘써 싸우라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유다 3.
>
>천사에 관한 많은 책들은 인간의 자만심과 허영심을 이용합니다.
>그러한 책들은 자아에 초점을 맞춥니다. 그러한 책들에 따르면,
>현대의 천사들은 우리가 얼마나 아름답고 어여쁜 존재인지를
>우리 자신이 알기를 원합니다.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갖는 것이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 “신영성”의 주된 주제는 우리 자신을
> 무조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한 저술가의 말에 따르면
>
>첫째 가는 가장 큰 계명은 “우리 주(主) 자아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예수의 말씀과 얼마나 상충됩니까!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네 마음을 다하고 네 영혼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너의 하느님 여호와를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 가는 계명입니다.”
>(마태 22:36-39)
>
>우리는 우리의 관심사보다 하느님의 관심사를 먼저 구할 때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
>천사를 관심의 초점이 되게 하는 것은 참 그리스도교와 상반되는 일입니다.
>사도 바울은 천사 숭배를 정죄하였습니다. (골로새 2:18)
>
>숭배란 “어떤 대상을 신격체나 초자연적 힘으로 공경하거나 숭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천사에 관한 많은 인기 있는 책들이 독자들에게 하도록 권하는 것은
>바로 천사들을 공경하고 숭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예수에게
>단 한 번의 숭배 행위를 하도록 제의했을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회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너의 하느님 여호와를 숭배해야 하고,
>오직 그분에게만 신성한 봉사를 드려야 한다.” (누가 4:8)
>
>나중에 사도 요한이 한 천사 앞에 엎드렸을 때,
>그 천사는 요한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주의하여라! 이러지 말아라! 나는 단지 예수에 대하여
>증언하는 일을 맡은 너와 너의 형제들의 동료 종일 뿐이다.
>하느님을 숭배하여라.”―계시 19:10.
>
>천사들이 당신을 도울 수 있는 방법
>
>인도와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천사들이 아니라
>하느님께 가까이 가야 합니다. 그분은 자신의 의로운
>요구 조건에 따르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기꺼이
>사랑을 듬뿍 쏟아 주시며 또 그렇게 하는 데서 행복을 느끼십니다.
>
>사도 요한은 동료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렇게 썼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에 대하여 가진 확신은 이것이니,
>곧 무엇이든지 우리가 그분의 뜻대로 청하면 그분이
>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무엇이든지
>우리가 청하고 있는 것을 그분이 들어 주신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가 그분에게 청하였으니 그 청한 것을 받을 것임을 압니다.”
>요한 첫째 5:14, 15.
>
>우리는 하느님의 충실한 천사들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천사들이
>하느님의 목적과 인도와 일치하게 활동함으로 그분을 섬긴다는 사실입니다.
>
>천사들은 하느님에 관한 진리가 널리 선포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들은 우리에게서 숭배를 받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볼 수 없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일상사와
>관련하여 자신의 백성을 돕는 일에 그들을 어느 정도나
>사용하고 계신지 모릅니다. 하지만 여호와 하느님께서
>하나의 조직으로서 자신의 백성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신다는
>사실만큼은 알고 있습니다.
>
>충실한 천사들은 우리를 위해 참으로 훌륭한 모범을 세웠습니다!
>그들은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하고 그분을 찬양합니다.
>그들은 대단한 정신적·영적 능력을 소유하고 있지만
>여호와의 주권에 대해 깊은 존경심을 나타냅니다.
>그들은 하느님의 목적의 성취에 예리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베드로 첫째 1:11, 12)
>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인 성서에서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성서는 우리에게 천사에 관한 진실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
>
>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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