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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Re)울진경찰서는 두 교통경찰을 징계하라

작성자
허허허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3075

그대 너뮤 화 많이냊ㅣ마시요.
상황에 따라 경찰은 재량권이 있는기라요
그 차는 외지차 좀 고급스럽지만, 길을 몰라 유턴 좀하기로 그리고 좀 봐주기로 그건 경찰의 맴이란께



>북면 나곡리에 사는 박명교라고 합니다.
>먼저 본 내용과 관계없는 분들에게 사전 양해를 구합니다. 용서하시고 읽어주십시오.
>울진토박이로 30년을 넘게 살았지만 오늘처럼 더러운 경험은 처음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 지역분들에게도 저와 같은 경험이 울진에서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씁니다.
>오늘 정말 더러운 경험을 도로에서 했다. 그 내용을 적어봅니다.
>내가 교통법규를 위반해서 신호위반으로 범칙금을 받게 되었다. 누구나 느끼지만 순간의 실수로 당하게 되는 교통위반행위에 대해
>기분 좋아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난 내가 한 위반 행위에 대해 정당화시키려고 이글을 적는게 아님을 밝힌다. 또한 내가 적은 글의
>어느 내용도 거짓이 없음을 알리고 실제 거짓이 있다면 그에 상응하는 죄를 받을 것을 약속한다.
>그러나 나에게 보여준 두 경찰에 대한 행위의 잘못이 인정된다면 이에 응분의 댓가를 징계로 처벌해 주길 간곡히 바란다.
>북면 후정리에서 자동차전용도로로 진입하기 전에 작은 신호등이 있다. 난 그곳에서 오늘 오후5시쯤에 신호를 무시하고 진행하여
>이를 단속하던 경찰에게 적발되었다. 나의 위반행위가 명백했기 때문에 위반에 대한 언급은 한 마디도 할 수 없는 범법자임을 자백한다. 그리하여 그냥 범칙금을 받고자 마음을
>먹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웃기지 못 할 일이 경찰과 내가 보는 두 눈앞에 나타났다. 아주 비싸보이는 고급승용차가 내가 진행하는 방향의 길을 반대로 달리는 즉
>역주행하여 달려가는데 경찰 둘은 이를 그냥 물끄러미 바라보고 나에게 다가와 잘 걸렸다는 듯 신분증제시를 요구했다. 어차피 받아야 할 범칙금이라
>순순히 면허증을 주면서 물었다. 왜 방금 지나간 차에 대해서는 위반사실이 명백한데 단속을 않는가라고 물었다. 내가 이 글을 적게 된 동기도
>바로 이사람들의 태도 때문에 분함 마음 못 참아 적게된 계기이다. 티켓을 끊고 있는 경찰왈 당신은 집앞 길에서도 차를 못 돌리면 운전을 어떻게하냐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은 길을 잘 못 들어 되돌아 가기위해 진행하고 있다는 정말 이해하지 못할 말을 했다. 그렇다면 길을 모르면 역주행도 된다는 말인가? 내가 그곳 어디에 유턴 표시가 있고 되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되었나고
>물었더니 방귀 뀐 놈이 성낸다는 표정으로 신호위반을 했으면 자기 잘 못만 인정하면 되지 왜 남을 핑계대냐며 나를 나무란다. 냉정하게 생각하니 정말 열받는 말이였다.
>내가 나의 잘 못을 인정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두 눈앞에서 도로를 역주행하는 차가 있는데 그것은 그냥 이상없다니 도대체 이들이 경찰이 맞는지 조차 의심이 되었다.
>아무리 진입을 잘 못 했어도 유턴이 없으면 그 길이 나올 때까지 계속 진행방향으로 주행해야하는 것은 유치원생도 알 이야기를 나를 핀잔하듯 니가 잘 못한 것을 왜 다른 사람과 비교하냐고 말한다.
>난 단속에 대한 형평성을 따지고 싶었다. 누구는 범칙해도 용인되고 누구는 위반하면 가차없이 범칙금 대상이 되는게 내가 사는 울진바닥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게다가 범칙금을 받는 자는 당연히 형평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무엇이 잘 못인지 나의 수준으로는 도대체 이해를 할 수 없다.
>너무 성질이나 몇 마디 중얼거렸더니 듣기 싫은지 멀찌기 위반영수증을 작성하며 가까이 오지도 않는다. 내가 더 성질이 났던 것은 페트롤카 옆에 있던 경찰이 내가 한 말을
>무시하듯 앞서 범칙금 티켓을 작성하는 경찰이 잘 못한게 없다는 식으로 두둔하니 속이 상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공개적으로 요구한다. 본 내용을 다시 확인하여 두 경찰의 단속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자신들의 신분을 밝혀 본인에게 공개사과 할 것을 요구한다.
>나의 의도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본 내용을 울진경찰서 민원홈페이지 게시판에 게재하고 이또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도경에 재차 게시할 것이다.
>경찰 공무원이 단속에 대한 형평성도 모르고 명백한 교통위반도 나에게 꾸짖듯 말한 행위에 도저히 묵과 할 수 없어 본 내용을 울진 신문사 게시판에 올릴터이니 두 경찰과 관계당국은
>적절한 징계와 게시판에 두 경찰의 사과와 더불어 재발방지에 위해 꾸준히 노력을 할 것을 약속하는 답변글로 올려 주길 바란다.
>누구나 규칙을 위반할 수는 있다. 그러나 누구에게는 해당되고 누구에게는 열외되는 규칙은 존재할 가치가 없다. 그것을 집행하는 공무원은 더더욱 존재할 가치가 없다.
>그럴 바에야 차라리 멋대로 적용할 바에야 법을 왜 만들었나...
>경찰 당사자는 빠른 시일내 이에 응당하는 조치와 해명 그리고 사과를 내용을 게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요구한다.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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