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순은 열린우리당 책임자라고 자칭하면서 국책사업에 반대하였다.
그러나 성박물관은 온정에 유치할려고 온갖 몸부림을 치고있다.
정일순이가 유치하면 업자도 정일순이가 지명해야 한다니 속보이는 짓이 아니가?
정일순과 이성우는 정상적인 열린우리당 간부가 아니고,
변칙간부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변칙도사 정일순, 변칙부도사 이성우 라고 보면 될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열린우리당에 명예를 회손시켰기 때문에.........
정일순은 울진을 떠나야 할 것이다.
방폐물은 어떻한 일이 있어도 울진에 유치하여야 울진경제를 살리는 길이다.
집권여당으로서 울진경제를 생각하는것이 당연한 책임이요...
국책사업인 방폐물유치는 울진군민의 경제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