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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북면 덕천리 주유소에서
자동차전용도로로 진입하기 전에
작은 신호등이 있다.
저도 그곳에서 단속하는 장면을 보면서
꼭 저기서 해야되는가?
라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사실 그 앞에 있는 신호등은 농로에서
나오는 차량 및 경운기와
주민들을 위한 신호인데
하루에 교통량이나 주민들의 행단보도 이용량을 볼때
점멸등으로 해야 하던지
지하도로 바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그 단속지점 앞으로 조금만 나오면
울진방면에서 내려오는 차들이
급커브에 당황하는 모습을 자주봅니다
얼마전에 사망사고도 났다고 들었습니다
아주 위험한 곳이지요..
안전을 위한 단속이라면
그장소에서 단속할것이 아니라
내리막길 윗쪽에 올라가서 서행하도록
유도해야 되는거 아닌지요?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