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바다지킴이
방파제 주변의 수중사진입니다.
사진으로 보신 것과 같이 바다가 항상 아름답게만 느껴지지는 않는다 는걸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방파제주변은 낚시하러 오신 분들이 고기를 잡기위해 밑밥을 던지는데 고기를 모으기 위한 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물고기만 먹는 것이 아니라 바다생물의 기초서식부터 천적이 없는 불가사리까지…….
문제는 사진으로 보신 것과 같이 수중생물이 왕성하게 성장을 하면 먹을 것이 많은 곳으로 불가사리도 몰려들어 같이 공존(?)한다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믿처 먹지 못한 떡밥은 모래밭에 가라 않은 채 섞어가고 있고 섞어가고 있는 모래 속에는 하얀 실지렁이 같은(이름은 잘 모름)것들이 자라고, 복잡한 먹이사슬에 좋은 건 불가사리뿐인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른 환경에 자란 불가사리보다 풍부한 먹이 때문에 성장속도도 빠를 분 아니라 왕성한 번식을 하고 그리고 급기야 주변엔 동식물이라고는 찾을 레야 찾아 볼 수도 없을 정도로 방파제 주변의 환경은 파게 되어만 갈 것입니다.
흰색 멍게는 불가사리가 먹고 진(?)이 빠진 모습을 담은사진 입니다.
희귀종인가 하셨죠?
월례 방파제 주변의 돌에는 다양한 어종과 동 식물들이 살수 있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답니다,(인공어초) 하지만 우리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들이 동식물들이 이곳 환경에 적응함과 동시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이며 우리 “바다지킴이”가 청소를 하고 지키기에 너무 역부족이기기에 다 같이 조금만 생각을 하면 수중동식물들을 하나라도 살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