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돈을 들여서 축제를 열었으나 기대만큼의 수익성은 없었는 것 같다..
거의 지방사람 뿐이었고, 아침에 비가 와서 인지 날도 추웠고,
지방사람 한명 와도 차를 가져오니 주차장도 복잡하고,
외지사람 얼마나 왔나하고 조사해보니 각 읍.면 단위 새마을 부녀회를 동원시켰고 사람보다 차량들이 더 많았던 것 같았다.
친환경 농업엑스포 행사도 이렇게 될까봐 군민의 한사람으로써 심히 걱정되는 바이다.
2006년에는 죽변에서 대게 축제를 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고 본다.
후포에서는 단순 대게축제 뿐이었는 반면에.
죽변에서 대게축제를 하게 되면 성류굴, 불영사, 원자력 전시관등을 연계하여 관동팔경인 망양정도 관람할수도 있고
또한 죽변 비행장을 활용하면 더욱더 성공적인 행사를 치를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