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제목

Re)Re)Re)울진읍내 농협은행과 거래하며 겪었던 일입니다.

작성자
나도 군민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514
이제 도로가 뚫리고 새길이 나서 교통이 좋아지면
불친절한 울진의 상점이나 식당 주인들은 정신 차리겠지요..^^
바가지에다 불친절함...
그냥 근처에 그곳밖에 없어서 할수 없이 찾게되는 때는 지났습니다.



>
>
>
>저는 죽변에 온지 약 10년이 되어 가는 사람입니다.
>정말 울진사람 불친절한것때문에 한두번 정 떨어지는것 아닙니다.
>식당, 상점, 은행,마트...모든곳이 다 불친절 그자체입니다.
>친절은 ...본인이 좀 불편하고 피곤해도 고객을 위해 웃으면서
>상냥하게 진심으로 응대하는것이죠. 울진사람들은 그것을 모르는것
>같습니다.
>이젠 저도 익숙해져서 무감각해져 갑니다.
>
>
>
>
>
>
>
>
>
>
>
>
>
>
>>귀하의 억울함에 공감이 갑니다.
>
>
>
>
>
>
>
>>
>>저도 울진에 온지 3년 되었는데요..
>>
>>여기에서 느낀 점은 대도시에서 볼수 없는 불친절함입니다.
>>
>>울진에 사는 분들의 대부분이 개인적으로 만나면 사람들은 하나같이 좋은데...
>>
>>뭔가 모르는 타지인들에 대한 거부감과 불친절함이 느껴집니다.
>>
>>그래서 특히 물건을 사는 경우 황당한 적이 많았습니다.
>>
>>지역 특성인 것 같기도 하고...
>>
>>울진 지역에 있는 상가에 가서 주인이 친절해서 고향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
>>10중 8, 9는 타지 특히 대도시에서 온 사람들이더라구요..쩝..
>>
>>울진에 계신 분들중에 객지에서 생활하셨던 분들은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
>>그래도 겪어 보면 뒷탈은 없구요.. 표현 방식이 달라 생각을 숨기지 않고
>>
>>직설적으로 나타내서 당황 스럽지만 사람들의 마음이 못된 건 아니라는걸 느낍니다.
>>
>>어찌하겠습니까..
>>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초탈하세요^^
>>
>>한편 이글을 읽는 울진군민들은 다시 한번 엑스포를 맞아 찾게 될 관광객들을 친절
>>
>>하게 맞아야 되겠다는 각오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
>>혹시 헛소리 하지 말라고 속으로 생각하시는 울진분이 있나요?
>>
>>그런 당신은 울진 발전을 좀먹는 생각을 가진 사람입니다.
>>
>>자신의 단점을 인지하지 못하는 충고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꽉 막힌.....
>>
>>
작성일:2005-08-01 13:00:0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물 댓글

비회원 로그인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최신순 추천순  욕설, 타인비방 등의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