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울진군민 여론조사에 61.7% 가 군민투표를 통해 찬반으로 결정짓자고 희망하였는데
김용수 울진군수와 주광진 군의장은 군민의 뜻을 완강히 거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김용수 군수의 뜻은 울진군민을 기만하는 행위이요.
군민을 완전 무시하는 처사로써 이제는 군민의 서명으로 감사원에 감사를 의뢰할 때가 왔습니다.
물론 다음선거때는 이러한 사람을 군민의 대표로 선출할 수 없으며 경제는 아주 어려운데
군민의 경제를 외면하고 군민의 민생을 챙길 의무가 있는데도
군민을 김용수 군수의 발바닥 때만큼도 여기지 않는 울진군수 김용수는 군민의 혹독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각 사회단체들은 나서라!
송충이처럼 군민의 혈세만 낭비하는 관변단체는 한목소리로 목청을 높여라!
울진군수 김용수는 울진군민 경제를 생각하라고
울진군정감시단은 군민을 위해 더욱 강성으로 대처하여야 할 때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