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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전세계전쟁사를 뒤 바꾼 혁명군도 그런 별은 사양한다.

작성자
혁명군(울진타임즈 펌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675
육사 작성일 2005-04-16 조회수 10
제 목 혁명군! 해군참모총장 사양해야지!

최근 6개월만에 중장에서 대장으로 진급한 사건이 있었다. 서열을 어겨가며 6개월 만에 중장에서 대장으로 별을 단다는 것은 세계전쟁사에 길이 남을 획기적인 사건이다. 우리나라의 젊은이들 대다수가 군복무를 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러한 별달기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1차 세계대전에도 이런 별달기는 없었다. 2차 세계대전에도 없었다. 월남전에도 없었다. 이라크 전쟁사에도 찾아볼 수가 없다. 6일전쟁으로 유명한 이스라엘/중동국가 전쟁사에도 없다. 더욱이 한국전쟁사에도 없는 획기적인 별달기가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것이다. 군사정권시절 혁명군에도 이렇게 별달기를 급하게 한 일은 없던 일이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별이 빨리 달렸는지 설명도 없다. 진정한 "참군인"이었다면 당연히 사양해야 할 별이었다. 세계전쟁사를 뒤 바꾼 혁명군도 그런 별은 사양한다. 하지만 울진지역신문사가 찬양하고 있는 울진군의 영웅은 급조된 별을 사양하지 않았다. 그가 진정 국가에 어떻게 봉사했는지 모르지만, 울진지역의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어떤 이유로 그가 6개월만에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진한 것인지 아는 사람은 답변바란다. 군인으로서 죽을 때를 알아 죽을 수 있는 군인이 참군인이다. 참군인의 정신을 왜곡하고 있는 울진신문은 그 위대한 대장이 무엇을 어떻게 국가에 봉사했는지 그 업적을 밝힌 뒤에, 울진군의 영웅이 되는지 설명해야 한다.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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