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조직위는 12일 엑스포 브리핑룸에서 행사장 조성 관련, 마무리 협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D-100일을 앞두고 이재동 부위원장(울진군 부군수)이 주관하고 군의 각 실·과장 및 담당, 엑스포 관계자가 참가해 행사장 조성과 관련 최종 점검을 위해 열렸다.
행사장 내 주말농장 조성, 민물고기 체험장·어류전시관 설치, 특화 작목관·시골농장·자연생태구역·생태터널 등 식물식재 및 파종 등을 비롯해 행사장 주변 유휴농지대책, 주차장r과 주변도로·도수로 정비, 상수도 공급시설 시험가동, 오수중계펌프장 가동 등에 이르기까지 행사장 조성과 관련 전반적인 사항을 총점검하는 자리였다.
현재 회장운영과 전시·행사분야 세부 실행계획이 확정됐으며, 행사장 공사도 85% 진척되는 등 순조롭게 마무리가 진행되고 있다.
<울진 정재우 기자>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