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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무시당한 지역의 자존심..

작성자
수로선생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645

벚꽃 이야기등은 그만들 하시고, 속내를 들여 보자면 엘리트 집단도 아니면서

엘리트인양 시골사람들을 무시하고, 까불면 원전근처에서 먹고살기 힘들게

하겠다는둥 , 월급100만원이면 되지 뭘더 요구하냐며 자기는 년봉 1억이 넘는 자슥들이

지역 선후배를 무시하며 까불고들 있는데...

어디서 한수원 편을 들며 찌질이 노릇을 하는고...

많이 보고, 듣고.느끼고 그리고 편을 들어라 .. 이 ******들아

이제는 25년동안 철저하게 무시당한 한풀이의 장 이자, 당연한 권리를 찿는 계기인

것이지.. 국내외 정세를 볼라치면 하늘이 제공한 기회인 것이야....

그들이 아부떠는 너희에게 법이 정해준 이외의 해주는것이 없는데도 선심쓰는양 하니

이젠 그만 속도록 찌질이 동무들..........................................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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