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신문은 더 이상 주민여론을 호도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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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논리로 선동질을 전문으로 하는 신문은 주민정서를 헤친다. 어거지 논리는 지역경제발전에 악영향을 미친다. 여론을 조작하는 행위는 군민들의 정신을 혼란하게 만든다. 울진신문 전병식발행인은 이번 북면지역 만세사건과 사쿠라 사건을 반성하기 바란다. 자세히 위 사건을 관찰하여보면 울진신문은 울진군에서 악의 축의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을 볼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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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울진신문의 역활은 군수에게 아첨하고 표장사에 몰두하고 있는 엑스포에 아부하고 원전의 돈을 띁기 위해 청년들에게 반핵을 추키는 것으로 비춰진다. 울진신문은 찬핵에 가서도 광고기사 써서 돈띁는 기사를 쓴것을 보았다. 그 결과는 군수가 합리적인 군 정책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군민들에게 '악의 축 역활'을 더 이상 하지마라. 시대가 흐르면 그 시대에 따라 세상과 정책은 바뀌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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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수가 주민들의 의사를 무조건 무시하는것도 그동안 울진의 지역신문들은 언론의 견제역활을 주민편에서 하지 않았다. 주민의 뜻을 모아 주민이란 위대한 칼을 쥐어 주었는데 주민을 위하여 사용하지 않았다. 권력의 개가 되어 버렸다. 자신들의 목숨을 부지하기위해 위정자들에게 굴복하고 주민들의 권리를 김용수 군수에게 빼앗겨 버린 울진신문은 군민에게 무릅굴고 백배사죄해야 한다. 이 점은 울진군의원들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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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출향인 인사들도 더이상 울진신문을 이용해 의견을 발표한다던가 광고성 기사를 제공하지마라. 울진신문은 당신들의 좋은 의도와는 달리 권력자들에게 성서러운 칼로 군민을 무차별 휘두리는 온갖만행을 저지를 것이다. 당신들 때문에 울진군민들은 살기 힘드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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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을 조작하는 울진신문은 이제 주민들이 깨어나 무차별 돌을 던질것이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