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보기에는 그럴듯하게 쓴 글로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동안 발전포럼쪽 사람들이 이곳 저곳 지역신문
게시판에 들락거리며 게시글에 리플 달던 글을 짜깁기 해놓은 글이란걸 알 수 있다.
발전포럼은 비겁하게 독자를 빙자하지 말고 당당하게 발전포럼 명의로
글을 올려라.
글을 쓰는 형식을 보면 글쓴 사람이 보이는 법이다.
*그럴듯하게 보이려고 '빨갱이' 소리는 뺏구만~
>울진지역신문독자 작성일 2005-04-18 조회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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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여론조작하는 울진신문은 울진주민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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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신문은 더 이상 주민여론을 호도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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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논리로 선동질을 전문으로 하는 신문은 주민정서를 해친다. 어거지 논리는 지역경제발전에 악영향을 미친다. 여론을 조작하는 행위는 군민들의 정신을 혼란하게 만든다. 울진신문 전병식발행인은 이번 북면지역 만세사건과 사쿠라 사건을 반성하기 바란다. 자세히 위 사건을 관찰하여 보면 울진신문은 울진군에서 악의 축의 역활을 톡톡히 하고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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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울진신문의 역활은 군수에게 아첨하고 표장사에 몰두하고 있는 엑스포에 아부하고 원전의 돈을 뜯기 위해 청년들에게 반핵을 추키는 것으로 비춰진다. 울진신문은 찬핵에 가서도 광고기사 써서 돈뜯는 기사를 쓴 것을 보았다. 그 결과는 군수가 합리적인 군정책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군민들에게 '악의 축 역활'을 더 이상 하지마라. 시대가 흐르면 그 시대에 따라 세상과 정책은 바뀌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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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수가 주민들의 의사를 무조건 무시하는것도 그동안 울진의 지역신문들이 언론의 견제역활을 하지 못하고 주민 편에서 군정을 비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울진 언론은 권력의 개가 되어 버렸다. 주민의 뜻을 모아 비판과 견제의 위대한 칼을 쥐어 주었는데, 울진 언론은 주민을 위하여 사용하지 않았다. 자신들의 목숨을 부지하기위해 위정자들에게 굴복하고 주민들의 권리를 군수에게 빼앗겨 버린 울진 신문은 군민에게 무릅꿇고 백배 사죄해야 한다. 이 점은 울진군의원들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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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출향인 인사들도 더이상 울진신문을 이용해서 왜곡된 의견을 발표하거나 광고성 기사를 제공하지마라. 울진신문은 출향인 당신들의 좋은 의도와는 달리 권력자들에게 기생하여 언론이란 성서러운 칼을 울진군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휘두르는 온갖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곡필하는 언론을 돕는 출향인들 때문에 울진군민들은 살기 힘들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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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을 조작하는 울진신문은 이제 주민들이 깨어나 무차별 돌을 던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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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