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런 공갈은 후진신문이 하던 짓 같은데... 후진 신문은 절대로 군에 비판기사를 싣지 못합니다. 이제 공갈탄이 다 떨어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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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를 못 줄려거든 말하지 말던지 아는것이 있음 알려주던지 게시판에 올리던지
아님 독자투고라도 해보실 의향은 어떠세요.
>>사이비 기자 2명 공갈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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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남부경찰서는 11일 오·폐수를 무단 방류한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업체로부터 돈을 뜯은 혐의(공갈)로 김모(39·안산시 단원구)씨 등 사이비 기자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공모자 이모(67)씨의 행방을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10일 오전 1시40분께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M음식점에서 박모(51·축산업·화성시)씨에게 “가축 분뇨를 방류한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10만원권 자기앞 수표 20매를 받아낸 혐의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지난 9일 오전 10시30분께 박씨가 운영하는 안산시 D축산에 찾아가 기자와 형사라고 신분을 밝힌 뒤 가축우리에서 나오는 오수를 채취하고 사진을 찍은 것으로 드러났다.
>>동 규기자/dk7fly@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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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200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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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신문은 지방행정에 대한 비판 기사나 비판 사설은 하나도 없네요?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