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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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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기사가 아니라 소설같구나

작성자
소설가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187
울진보고 일정 연기한다고?
참으로 착각에 빠져있는 기사구나.
군수에게 이런 정보가 주입되구나?


>울진에도 방폐장이 올까
>
>[매일신문 2005-04-19 13:27]
>
>'울진에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이 올 가능성은?' 정부가 원자력 발전소 10기(가동 5기, 건설 중 1기, 계획 4기)를 가진 울진에 ‘원전 관련 시설 종식’을 약속하면서 ‘물 건너간 사업’으로 인식됐던 방폐장 사업 후보지로 울진이 다시 부상하는 징후들이 곳곳에서 나타나 주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같은 징후들은 정부가 영덕 및 경주에 대한 후보지 결정에 앞서 지질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나와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
>첫 번째 징후는 방폐장 관련 특별법 제정에 따른 지역여론의 변화를 들 수 있다.
>
>지원금 3천억 원과 매년 50~100억 원의 고정 세수입, 한국수력원자력(주) 본사 이전+α 등 엄청난(?) 반대급부를 법으로 보장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 정부의 지원에 대한 불신이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게 된 것.
>
>또 그동안 방폐장 반대 입장이던 김용수 울진군수가 지난 12일 이강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과 포항에서 만나 방폐장 유치와 관련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지면서 울진 여론의 변화 기대를 키우고 있다.
>
>또한 한국전력 한준호 사장이 22일 처음으로 울진지점을 방문하는 것도 분위기 반전에 한몫하고 있다.
>
>게다가 방폐장 관련 특별법 제정과 공개적인 사업추진 방침에 따라 올 연초 철수했던 한수원의 방폐장 사업 태스크포스팀인 동해추진실이 18일부터 지역 활동에 다시 들어간 것도 눈여겨볼 만한 대목.
>
>이와 함께 방폐장 사업완료 시점이 당초 7월에서 11월로 수 차례 연기된 점도 작용하고 있다.
>
>일정 연기는 울진군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7월22일~8월15일)를 염두에 두고 김 군수에게 운신의 폭을 넓혀 주려는 정부 배려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
>따라서 주민들은 엑스포를 전후로 방폐장 유치문제와 관련, 어떤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
>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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