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어떻게든 울진을 방폐장 유치에 참여 시킬려고 온작태를 다하고
있다. 울진세계친환경엑스포를 볼모로 방페장 유치 경쟁에 끌어 드리고 있지만
김용수 울진군수와 울진군민 모두는 절대로 속아서는 안됩니다.
각종 지원금 준다하면 울진인구 증가할까요... 이제까지 정부에 속고 살았는데 두번다시 속으면 안됩니다. 방폐장은 그저 창고에 불가 합니다, 영원히 존속하는 방폐장입니다.
4차선 고속도로 36번 고속도로 등 엑스포가 다음달인데 정부는 울진을 방페장 유치에 참여 시킬려고 각종 공사에 예산을 일부러 지원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