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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에 울진원자력 청원경찰 9명 뽑는데 300명이상 신청하였다고 한다.
대부분 대졸출신이었으며, 고졸출신은 아예 명함도 내밀지 못한다고 한다.
지원자 대부분이 북면, 죽변, 울진 출신이라고 한다.
연령은 20대도 있었지만 30대가 주류를 차지하였다고 한다.
40~50대는 아에 노동할때도 없다고 한다.
이렇게 비참한 현실에 울진의 미래를 누가책임져야 하나요?
울진군의회에서 심도있게 검토해야 할 것이다.
태백시에는 폭탄공장까지 유치하였다고 한다.
죽을때는 죽더라고 입에풀칠이라도 하고보자는 것이 아닌가?
방폐물 유치는 후손을 위해 반대한다고,
후손에게 깨끗하게 이땅을 물려주자고 하는 논리는 공산당 빨갱이 수법 월남베트콩 수법이 옛날에는 먹혀들어갔지만
이제는 문교부혜택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전혀 먹혀들지 않은 것이다.
지금은 울진군민의 경제가 너무어려워 하루속히 방폐물유치하여 먹고살자고 하는
군민 75%이상이 하루속히 이루어졌으면 하고 큰 기대를 하고 있다는 것을...
울진군 의원들 알고있나요?
군민들은 울진군의회를 개탄하지않을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울진군민이 원하는 것을 외면하는 군의원은 이땅에 존재하여서는 안될것이다.
세일해외여행사 대표 황 재 영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