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제목

군의회 군민아픔을 아무도 몰라~~

작성자
황재영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415
4월 20일에 울진원자력 청원경찰 9명 뽑는데 300명이상 신청하였다고 한다.

대부분 대졸출신이었으며, 고졸출신은 아예 명함도 내밀지 못한다고 한다.
지원자 대부분이 북면, 죽변, 울진 출신이라고 한다.

연령은 20대도 있었지만 30대가 주류를 차지하였다고 한다.
40~50대는 아에 노동할때도 없다고 한다.

이렇게 비참한 현실에 울진의 미래를 누가책임져야 하나요?
울진군의회에서 심도있게 검토해야 할 것이다.

태백시에는 폭탄공장까지 유치하였다고 한다.
죽을때는 죽더라고 입에풀칠이라도 하고보자는 것이 아닌가?

방폐물 유치는 후손을 위해 반대한다고,
후손에게 깨끗하게 이땅을 물려주자고 하는 논리는 공산당 빨갱이 수법 월남베트콩 수법이 옛날에는 먹혀들어갔지만

이제는 문교부혜택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전혀 먹혀들지 않은 것이다.
지금은 울진군민의 경제가 너무어려워 하루속히 방폐물유치하여 먹고살자고 하는

군민 75%이상이 하루속히 이루어졌으면 하고 큰 기대를 하고 있다는 것을...
울진군 의원들 알고있나요?

군민들은 울진군의회를 개탄하지않을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울진군민이 원하는 것을 외면하는 군의원은 이땅에 존재하여서는 안될것이다.

세일해외여행사 대표 황 재 영
작성일:2005-08-01 13:00:0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물 댓글

비회원 로그인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최신순 추천순  욕설, 타인비방 등의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