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군민
주말에 덕구온천에 가는데 호월리방향 으로 가는데 진짜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상수도인가 도시가스인가 한다고 도로 까고 공사해서 임시로 덮어 놨는데 요철도 이런요철이 없더라구요 딱 사고나기 좋겠더라구요 저는 가끔지나가는 길이지만 그 마을사시는분들은(호월리.하당.상당)생활이 엄청 불편할거같았습니다 울퉁불퉁 잘못까딱하면 요철로 인해 사고나기 딱 좋은 조건이더라구요 제발 쓸대없는 골프장건설에나 심혈을 기울일게 아니라 공사가 늦어진다고 달려가서 닥달할게 아니라 제발좀 일반주민들의 불편함에 귀좀 기울이세요 일반군민들은 골프장이 들어서든 완공되든 신경안씁니다 오죽했으면 여기다가 글을 올리겠습니까.부모님모시고 온천한번갔다올려다가 황천길 갈뻔했습니다.그냥 불편해도 견뎌라 이런논리입니까?온천의 계절이 왔습니다 앞으로 그쪽 통행량이 많아질거고 군청관계자분들도 이용하시리라 생각됩니다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한번 가보세요 욕이 나오는지 안나오는지.만약에 하나 도로사정때문에 차뒤집어지면 그땐 어쩔겁니까?무사고운전자인 저도 운전하기 힘든데.공사한다고 까뒤집어놨으면 공사끝났으면 제대로 원상복구해놓으시구료.연말이면 연래행사인 멀쩡한 죽변 인도 다시 까는 열정있으면 여기도 신경써주시구료 빨리 새포장 해주세요!!!
육안으로 안보일 뿐이지
백암산과 통합니다.
백암산에서 응봉산과도 다 통합니다
헛다리가 아니라 안다리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