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김현순
금,토,일 3일을 아이들과 엑스포공원에 갔었는데
잔디밭의 풀도, 산책길도
말끔히 정리되어 있고
송이축제 행사를 앞두고 무언가 설치하는 듯 분주한 모습들도 보였다.
그네 뛰는 남매들,시이소오 타는 아이들,
공원기차?를 타는 가족들,
우거진 송림사이로
주말을 보내는 모습들이 즐겁고 행복해보였다.
왕피천 엑스포공원은 울진의 자랑이 아닐 수 없다.
강이 있고 바다가 있고 송림이 우거져 있고~
그런데 '옥의 티'라 할까?
벤치마다 흙과 지푸라기가 있어서 앉기가 불편했다.
벤치도 깔끔히 쓸어 놨으면 하는 아쉬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