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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촌놈
그동안 모든이의 삶의 터전은 집을 짖고 집앞에 차 1대면 되었지만 지금은 한가정에 보통 2대의 차를 운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체국옆 도로에서 몇일전 인도가 없는 관계로 늙으신 노모가 차량 경적소리에 놀라 쓰러져서 병원이 이동하여 서울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매인도로는 CCTV관계로 우체국과 울진중학교 후문은 매일같이 양옆으로 차량이 만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울진군 담당자는 차도에 사람이 다닐수있는 차선이라도 좀 그려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람이 우선이여야 할것 같습니다
울진군은 주차장이 너무 협소한 관계로 사람은 도로로 걸을수 밖에 없는 현실이 무척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예전에 군수님은 조그마한 땅만 나면 주차장 만들어 줄려고 무척 노력하시는 모습은 군민의 한사람으로 무척 감사하였습니다.
현 군수님도 군정 업무 보시느라 바쁘시겠지만 주차장 많이 부족한 현실에서 주민들이 불편하기 않도록 주차장을 많이 확보를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온천지 돈 쓰지 못하여 군민의 체력단력을 하기위한 연호정을 파고 지랄난리난걸~
돈이 많아 난리네요
차선 긋는 사람보고 인도 차선이나 그려 두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