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서울아들
6일날 시골에 갔더니 국민은행을 옮긴다는 이야기를 들어 무척 감사하였습니다.
아버지가 연세가 많아 몸이 불편한데 은행의 여건을 모르고 국민은행 통장을 개설하여 준지도 어언10년이란 세월이 흘렀군요
몇달전 비오는날 주말에 돈 찿으신다고 가셨다가 신발과 물의 마찰로 미끄러져서 병원에 치료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무척 화도나고 맘도 많이 상했습니다. 하루 속히 옮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이야기 글들이 올라와서 전 그만 올리지 않았답니다.
편안하게 출입핤구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장애인과 노약자에게는 계단이 없는 곳을 선택하여 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은행이 알아서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