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4월말의 날씨가 혹서를 방불케 1백년만의 이상기후라더니, 벌서 어디서 날라온 마구니, 관심법을 통해서 압살해 버릴까 아니면 뒤 뜨락에 대쪽같은 댓살로 죽살을 내 버릴가! 영 덤벼더는 꼴이 마구닥지여. 울진의 유사이래 대행사를 한마디로 뭉게버릴라 하네. 그대의 독설도 과히 무디지는 않다만, 나 이거 백암산에서 닥은 내공으로 치자면 도술이 높으니 몸조심하는 것이 어떨까. 아니지 아가리 조심, 아니지 손까락조심해 쓰겄네. 왠 아닌 밤중에 쳐들어와 소란이야 . 남의 얘기에 콩이야 팥이야 하지말고, 자기의 주장이나 곱게 쓰 바치고 공손히 인사를 하고 물러갈것이지. 꼬 남이 시 한 수 읊으면, 자신도 시 한 수로 대거리 하는 것이지. 바로 욕지꺼리를 ... 그렇게 밖에 가정교육이 덜되었나나 다시 우치원 들어가 말씨부부터 익히고 초등학교 입학해얄 일잊. 어디 양반고장에 무식한 작자가 세상 많이좋아졌어. 김용수크래스 화이팅, 팅. 잘하고 있져? 나도 몰라 . 뭘 모르면 좀 물어 봐. 이제부터 김용수 울진을 위해서 썩어서 거름이되어 줄텨. 친환경군수로 영원한 노스텔져. 아, 왕피천 갯가에 맨처음 세운 친환경 푯대 바람에 나부끼게 한 그는 누구인가...
>울진에 세게엑스포를 개최한다고? 이 인간에 이 세계엑스포를 어디서 경쟁해서 하니? 어느 나라가 이 세계엑스포를 하려고 했으며, 어느 지자체가 울진과 경쟁해서 할려고 했나? 경쟁률 0%의 세계대회를 울진서 한다고. 도무지 몇 나라에서 의미있는 기관들이 오는데, 세계엑스포라고 야단이지? 서로 유치할려고 하지 않는 참 웃기는 세계대회를 울진에서 유치했구먼. 제발 세계세계 하면서 울진을 수렁으로 몰고가는 종교집단과 같은 과대망상증을 벗어나거라. 울진군 다 말아처먹기 이전에...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