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울진 원조할맨데.
누군 지 알아서 머할려고 광고 줄려고?
사이버상에서 만나 가공인물로 알면되지 꼭 그의 신원을 알아서 머할려고.
사이버는 세계는 또 다른 하나의 공간세계이지
익명성의 보장을 생명으로 하는거야
민주주의가 자유분방한 여론을 생명을 한다면,
사이버 공간은 민주주의 정신의 하부구조를 이룬다고 할 수 있어
그기에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는 거야
어쩌다 너무 광분하면 지 스스로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그러나 이 할매는 광분하지 않아
얼음같은 이성의 찬머리를 지닌 인간이지
그런데 내가 눈군 지 글키 궁금해?
갈춰줘, 그럼 전화 할려고?
그럼 본인부터 밝혀 봐 그럼 나도 분명히 밝힌다.
약속을 안 지키지는 않아.
난 말을 손바닥처럼 뒤집는 놈 싫어 해.
약속을 안지키는 놈은 인간정신이 희박한 놈이야 쉽게 말해 짐승이나 똑같 지
그래서 그렇게 취급해 주는 거야
반대로 난 약속을 하면 지킨다.
그러니 안심하시고 댁이 먼저 자신이 누군 지 밝혀 봐요.
위의 글에도 또 나가 누군 지 글키 궁금한 지 궁금해 하던데...
>너 군에 알랑방구 끼어서 돈 뜯어먹는 광고간판 하는 놈 맞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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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4월말의 날씨가 혹서를 방불케 1백년만의 이상기후라더니, 벌서 어디서 날라온 마구니, 관심법을 통해서 압살해 버릴까 아니면 뒤 뜨락에 대쪽같은 댓살로 죽살을 내 버릴가! 영 덤벼더는 꼴이 마구닥지여. 울진의 유사이래 대행사를 한마디로 뭉게버릴라 하네. 그대의 독설도 과히 무디지는 않다만, 나 이거 백암산에서 닥은 내공으로 치자면 도술이 높으니 몸조심하는 것이 어떨까. 아니지 아가리 조심, 아니지 손까락조심해 쓰겄네. 왠 아닌 밤중에 쳐들어와 소란이야 . 남의 얘기에 콩이야 팥이야 하지말고, 자기의 주장이나 곱게 쓰 바치고 공손히 인사를 하고 물러갈것이지. 꼬 남이 시 한 수 읊으면, 자신도 시 한 수로 대거리 하는 것이지. 바로 욕지꺼리를 ... 그렇게 밖에 가정교육이 덜되었나나 다시 우치원 들어가 말씨부부터 익히고 초등학교 입학해얄 일잊. 어디 양반고장에 무식한 작자가 세상 많이좋아졌어. 김용수크래스 화이팅, 팅. 잘하고 있져? 나도 몰라 . 뭘 모르면 좀 물어 봐. 이제부터 김용수 울진을 위해서 썩어서 거름이되어 줄텨. 친환경군수로 영원한 노스텔져. 아, 왕피천 갯가에 맨처음 세운 친환경 푯대 바람에 나부끼게 한 그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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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에 세게엑스포를 개최한다고? 이 인간에 이 세계엑스포를 어디서 경쟁해서 하니? 어느 나라가 이 세계엑스포를 하려고 했으며, 어느 지자체가 울진과 경쟁해서 할려고 했나? 경쟁률 0%의 세계대회를 울진서 한다고. 도무지 몇 나라에서 의미있는 기관들이 오는데, 세계엑스포라고 야단이지? 서로 유치할려고 하지 않는 참 웃기는 세계대회를 울진에서 유치했구먼. 제발 세계세계 하면서 울진을 수렁으로 몰고가는 종교집단과 같은 과대망상증을 벗어나거라. 울진군 다 말아처먹기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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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