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의 젓줄인 남대천, 울진 군민의 식수원인 남대천 상류와 맞 다은곳(소곡리,고목리)에 방폐장 지질조사라니,그리고 이걸 반기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아무 생각없이 찬성 하였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신 원전 예정지 고목리들은 옛날 바다로서 현재 해수면이 하강하여 지역주민들이 간척하여 농사를 짖는 들로 조성한 지역으로 최근 지구의 온도 상승으로 해수면이 일년에 1~2cm이상 상승하는 추세에서 잘 집어 보고 추진하기를...,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