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광객
엑스포공원의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울진홍보 방송은
너무 커서 소음공해 수준이다.
공원을 찾는 사람들은
주민이든 관광객이든
쉬거나 힐링을 목적으로 찾아올텐데
아무리 케이블카와 여름물놀이장을 운영한다 하더라도
벌써 유원지가 된 듯 불편한 느낌을 준다.
정문 입구부터 케이블카, 아쿠아리움까지 공원 전체를
여행의 흥을 돋구기위해 스피커소리를 크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시대에 뒤떨어지는 듯한 느낌이다.
엑스포공원의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울진홍보 방송은
너무 커서 소음공해 수준이다.
공원을 찾는 사람들은
주민이든 관광객이든
쉬거나 힐링을 목적으로 찾아올텐데
아무리 케이블카와 여름물놀이장을 운영한다 하더라도
벌써 유원지가 된 듯 불편한 느낌을 준다.
정문 입구부터 케이블카, 아쿠아리움까지 공원 전체를
여행의 흥을 돋구기위해 스피커소리를 크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시대에 뒤떨어지는 듯한 느낌이다.
주민들도 별로 없이 썰렁하다보니
스피커방송이라도 크게 해놓은 것 아닐까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