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썩은군정
정말 부끄럽다.
울진군 구석 구석 예산 낭비성 사업이 심각하다
이를 견제하고 감시해야 할 의회에는 정의감이나 도덕성이라고 찾아볼수 없는 의원들 뿐이다.
울진군이 뿌리는 홍보비(7억) 에 언론마저 군수와 의회 나팔수가 되었다.
영덕군보다 2배나 되는 예산을 가진 울진군이지만 나눠먹기식 선심 행정으로 낭비되고 있다.
군수선거운동하고 측근이 되면 돈되는 개발행위 허가는 쉽께 낼수 있고
수위계약 몇건 정도 받는 것은 기본이다.
그것을 자랑처럼 여기고 떠벌리고 있는 인간들 이 있다.
평해 모 교량공사에서 몇천 받았다
거일 오징어건조대 철거
유니폼 등등
어떤 놈은 녹음까지 해두고 자신도 안챙겨 주면 고발한다는 인간도 있더라!
이중가면을 쓴 인간들이 출마해야 당선률이 높다.
의원이 되고 이런 사태를 보면서 발언하는 자가 없다면
그 또한 보조사업이나 이권 개입 각종 비위에 연류 되어 있지 않다고 믿을수 있을까?
울진 군민이여 정신좀 차리소 !!!!
좀있으면 울진 갑부 순서가 바뀐다 놀기좋다 이런대도 감사도 안나오나 정신이 박힌 군민만 애가 탄다 이넘동네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