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군민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는 별 생각 없이 여 닫고 다니던 출입문이 요즘 눈에 자꾸 들어오고
손잡이 잡기가 불편하고 불안한 요즘 신경이 많이 쓰이게 되네요
"미세요" 또는 "당기세요"
요즘같이 손잡이 잡기가 불안한 시대에는 "당기세요" 글귀를 보면 미간이 찌푸러 집니다
사실 메르스 병원 출입문 손잡이 에서 세균이 제일 많이 발견 됐다고 뉴스에 나왔고
현 코로나 도 마찮가지로 많이 대중이 사용 하는 출입문 손잡이 에서 세균이 득실득실
한것을 아는 이들은 다 알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손잡이를 잡아야 문을 열기가 쉬우니 어쩔수 없이 손잡이 를 잡을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한분 한분 다녀간 뒤 손잡이 소독한다는건 사실 불가능 합니다 그러다 보니
저 같이 찝찝하신분들은 몸으로 밀거나 팔꿈치로 밀어서 여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런데 아무리 밀어도 안밀릴때가 있지요? 난감.....................
"당기세요" 라고 합니다
정말 손잡이 잡기 싫어요
대부분 은행이나 관공서 가보면 밖에는 여닫게 되있고 안은 자동문 설치
그런데 안에 설치된 "자동문은 활짝" 열어놓고 있으면서 밖에 여닫이 문은 닫아놓으니
이게 무슨 이치에 안맞냐구요
그럴거면 자동문 왜 설치 하신거죠?
바람에 열릴수 있어서 그렇게 한다고 치더라도
그럼 밖에 여닫이 문이라도 양방향 에서 밀어서 열수 있게끔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떨쳐버릴수 없습니다
그럼 손잡이 안잡고도 밀어서 열수 있으니까요
한번쯤 은 생각해보시고 시정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모든 울진 군민님들 건강한 설 명절 보내시길........
오늘밤도 새로운 파.트.너 찾으 떠나 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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