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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은 둘이서 앙숙이되어서 싸우더만 어느날 범법자와 나란히 손잡고 국민힘에 입당하고 니는북쪽 나는 남쪽 울진군민들 정신 혼을 뺀다.
경선때는 울진 출신 두고 영덕사람 빌붙어 놀다가 지역구 조정되니 영주 풍기사람 한테 붙어 고향 팔로 다니다 풍기사람 탈락되니 또 영주 사람한테 붙어 고향에 일꾼 이 공천이 되니 또 자기 사무실에 선출직 모아서 선거법에 걸려서 조사받고 이것이 우리 울진에 군수 선출직에 모습이고 얄팍한 매향노 당장 처단하고 군민 저항 운동을 해야한다
군수와 의장 그리고 군의원 군민에 힘으로 낙선 운동 벌여야 한다두고 두고 낙선 운동 들어 가ㅂ시다
친구는 가려서 사귀면 안되고
큰일하는데 참세번은해야지 뽀대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