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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관리자로서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게시물 삭제 건에 대해서
일단은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울진신문은 광고`스펨메일 외에는
어떤 글이든 인위적으로 삭제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울진신문게시판이 군민의 확실한
여론광장의 역활을 수행해 오는 전통을 세우면서
이제는 전설이 되어
삭제 등의 요청을 해 오는 사람도 없습니다.
다만 게시판 뿐만 아니라,
생활광고란 등에 하루에도 수십통 씩 올라오는
광고`스펨 게시물을 삭제 등 일괄 관리하는 과정에서
정말 드물게 실수로 삭제되었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다는 것이 맞는 지,
또 삭제되었다는 주장하는 내용이 맞는 지 등의
사실관계를 확인해 보려고 서버 관리업체에
몇 번 요청을 했지만,
확인이 되지 않아 답변이 늦었습니다.
그러나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정말 의도적으로 삭제했다면,
삭제되었다는 내용을 상기할뿐만 아니라,
신문사에 대해서도 잔혹할 정도의 비난을 한 글을 왜,
삭제하지 않고 보존할까요?
여기서 일반 상식적으로
대선 스님의 도량이 의문시 됩니다.
누구에게 지적질하는 것은 좋으나,
자비심이란 전혀 보이질 않고, 지나친 면이 엿보입니다.
대선스님!
스님도 아니시죠?
불영사, 봉화사 등에서 밤낮 용맹정진하는
스님들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짓입니다.
울진신문이 아니라,
스님들에게 사과말씀을 올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