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전봇대
http://www.ulj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110
한전이 콤수를 부려 주민들간의 갈등을 유발시켰다
보상기준을 민주,자율적으로 정하라고 마을 주민들에게 앝겼다
그 결과 마을마다 보상기준이 천차만별이다
가구당 막 3천만씩 돌아가는데,기준과 윈칙이 없으니 사심과 흑심이 난무하고 있다
한전은 공기업이다
국민의 세금이 들어갔다
이장의 사돈팔촌은 특혜를 받는다.
석달전에 주민등록만 옮겼는 데도 100 % 보상을 받고, 힘없는 반장의 형님은 6개월 전에 귀농하여 살고있어도 거주기간이 짧다고 30% 보상을 준다
나라 돌아가는 것이 엉망이니, 한전 보상도 엉망이다
울진군에서 칼을 빼든 것은 매우 잘한 일이다
같은 하늘 아래 누구는 무꾸먹고, 누구는 산삼먹나
한전은 각성하라!
한전 사장이 누구야?
지금 여기서도 편ㅡ 가르기 하는 것은 아니지?
공천이 안돼더라도 다음 선거에 꼭 나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