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때마다 제대로 검증을 하고 투표했는지 자신에게 물어본다. 지금까지는 잘한다카더라는 지인의 권유에 내1표가 중요하다는 의식없이 투표했던것같다. 울진온지 어언 10 여년 이제 나도 울진사람이 되었나보다. 내 1표를 행사함에 있어 철저히 검증하고 후손에게 바른 울진을 물려줄 인물을 잘뽑아야 하겠다. 항간에 떠도는 5적 이라고 하는데 과연 5적만이 울진에 유해한 인물들인가 생각해본다. 타향도 정이들면 고향이라는 가사가 떠오르며
제2의고향이 아닌 나의 자식들이 자라나는이곳이
우리의 고향이기를 바란다.
아마 또 나오면 100% 당선됩니다 ㅋㅋ
이세진이 보다 뽑아준놈들이 더 나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