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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사랑
울진 출신 지금에 현 국회의원이 지역을 위해 불철주야 발로 뛸때 찬걸군수는 어디가 있었습니까
박의원이 1차 포항출신 의원과 2차 영주 후보자 와 치열한 경선을 벌일때 삼진이와 찬걸이는 어디가서 있었습니까요? 박 후보가 공천이 확정 되었어도 영주 후보 넘보다가 엑션을 취하지 않고 돌아가는 판세가 불리하니 군수 사무실에 모여서 대책 회의를 해서 영주 사무실 방문을 했고 그중에 누군가 고자질 해서 식사를 제공한 의원 한 분이 어이 없게 조사를 받고 했지요
또 변명 하시겠어요?
울진군 군수 군의원 모두 매향 노 였습니다. 모두 울진을 떠나야 합니다. 박 의원 혼자만의 힘으로 군민이 함께한 수준높은 애향심에 눈물겨운 승리 였습니다 당신같은 인간들 고향사랑 자격이 있습니까? 뉘우치고 찬걸이는 죽을때까지 매향노 누명 지울수가 없습니다
음흉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