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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쳐가는 마스크맨
어느듯 중국에서 코로나가 번져 들어온지2년 근방 종식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2년이 넘어가니 몸도 마음도 불신까지 겹쳐서 너무지칠데로 지쳐서 진절머리가나네여~
*몆개월이면 근방종식될것 같았지만 너무장기간 오래가니 답답합니다~식당에도 목숨을 걸어야 들어가야하고,목욕탕은 근처에도 못가고 심지어 외지인 현지인간에도 서로에 대한 불신의 벽이 생겨나니 참말로 뭐하는 짓인가 싶습니다~
*울진 죽변에도 백신 부작용에 사망자까지 나오는 기막힌 현실에 이런 난국이 누구의 책임인지를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