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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글이란게 장황하게 길게 쓴다거나
유식한 문자 나부랑이를 나열한다고
글이 될 수 없음이라오.
보기에는 일개 촌에 사는 사람이 쓴글 치고는
거창하게 보이나 도데체 글을 왜 쓰게 되었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당췌 뜬금없는 일이라오.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고는 하나 개인적인 푸념을
마구마구 올리는건 좀 그렇다고 보오.
아니면 여러 독자들이 전후 사정을 알 수있게
글을 써서 올리게된 이유를 올려주는게
여러 사람에게 싸가지있게 보일것이오.
결론:
1.뜬금없는 글로 황당했다.
2.무슨일인지 궁금하다.
3.사람은 나이값 하기가 참 힘들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