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외식업지부
안녕하세요? 외식업중앙회 울진군지부 사무국장입니다.
작성하신 사장님의 글을 읽으면서 답답하신 마음을 공감하면서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외식업지부와 중앙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노력을 합니다.
- 영업신고 과정에서의 일체의 민원 안내 및 신고업무 대행
- "자율지도”를 통한 업소 사전 위생점검지도로 외부의 감시와 간섭을 최소화함으로서 업권을 보호
- 부가가치세 신고업무 안내(대행)
- 신고 받은 업소에 대한 위생교육 실시(식약처 위임 업무)
- 관련 법규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지도를 통해 행정처분을 사전 예방
-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인하(1%대)
- 미성년자 청소년 법 악용으로 떠안게 된 과징금과 영업정지처분 완화 등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의 하에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제 12/8일에는 400명이 국회 정문에서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전국 지부장들이 주도한 시위입니다. 모두 회원들을 위한 일이지요.
이 외에도 울진군지부는 관내 회원업소에게 혜택을 드리기 위해서 군청, 원자력본부에 방역물품을 지원요청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힘들 때 일수록 우리 회원들 모두 단합하여 우리의 이익을 대변해가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고로 지부장님은 급여가 없습니다. 활동에 필요한 소정의 여비 정도만 지급이 됩니다. 봉사차원의 일을 하십니다.
건의 사항이 있으시면 하시라도 지부로 문의해 주시고 조언을 해 주세요.
저도 5월에 입사를 해서 경험은 부족하지만 항상 회원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외식업중앙회울진군지부 사무국장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