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군민
얼마전에 전)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이 5급(사무관) 공무원의 수행과 관용차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았다고 언론이
한참이나 난리가 났었지요.
도지사의 부인은 공무원의 수행 및 차량도 지원받아서는 안됩니다.
또한 그 수행 공무원이 5급(사무관)이라고 하여 더 물의가 있었읍니다.
참고로 국무총리 수행원은 5급(사무관)이랍니다.
그럼 현재의 울진군수 및 울진군의회의장의 수행원은 어떨까요.
울진군수 = 7급(주사보), 관용차
울진군의회의장 = 6급(주사), 관용차
울진군수 사모님 = 6급(주사), 관용차 제공 없음
하지만, 울진군수 사모님을 수행하고 공무원차량으로 각종 행사장을 같이 다닌 공무원은 빠른 승진의 기회가 있음
행사장에 나타날때 마다 여성 공무원이 수행하고 있으며 전에 모시던 분은 직급도 시켜주었잖아요.
비선이 국정을 농단한 최순실와 다를봐가 없습니다.
군수사모님 정신차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