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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팬데믹으로 지구촌이 위험과 혼란을 겪고있고 K방역도 무너져 정부는 다시 대응 수위를 높이고있어
'브이노믹스'로 인한 시장경제의 위기와 변화에 따른 어려움이 가속되리라 여겨집니다.
하지만 울진군 행정의 대응 메뉴얼에 울진군민의 단결심과 협동심이 일체화 되어 진정의 기미를 보이고있어
다행으로 생각됩니다.
타 지역에 비해 건설경기의 활성화로 지역경제는 위기에 직면하지 않았던 것이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당장 2022년 팬데믹에 의한 경제위기, 선거로 인한 민심의 혼란과 분열이 미래를 향한 성장을 멈추게 할 것입니다.
모두 함께 성숙된 군민의식으로 다시한번 울진을 지켜내는 저력을 보여줍시다.
군민의 안위를 위해 수고하시는 울진군 공무원 여러분 고맙고 감사합니다.
팬데믹이 소멸되는 그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파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