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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빨래방 주인이 또 경찰서에 신고했습니다

작성자
백지호
등록일
2022-01-08 14:58:16
조회수
3830

많은 지인들로부터 빨래방하고 소통하여 잘 해결하라는 격려도 많이 받았습니다.

다들 안타까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제 냄새가 난다고 보완을 요구했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답변도 그 어떤 조치를 했다는 통보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오늘도(토요일) 오전부터 바람과 함께 (집진시설이 없는 관계로 먼지를 포함한) 세제 냄새가 우리 집으로 마구 날아옵니다

런드리빨래방이 생기고 지금까지 수년째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데 세제냄새에 대해 답변이 없는 주인을 "법"소리만 하고 법에 하자가 없다고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법" 적 하자가 없는 것이 아니고, 빨래방이 근래에 생겨나서 아직 행정이 따르지 못해 규제법이 안 생겨서 규제를 못하는 것을 빌미로 당당하게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규제법이 없다고 해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서 영업을 하는 것은 금해야하는 기본상식입니다.

냄새가 난다고 하소연을 하면 정말로 냄새가 나고 난다 하는지, 거짓말을 하는지 냄새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인데 저들은 냄새 확인에 대해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습니다.

 빨래방 옆 주민들이 단체로 세제냄새에 대해 민원을 넣었습니다. 저들은 냄새에 대해 주민들이 민원을 넣어도 법으로 규제가 없다는 사실을 빌미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당당하게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밝은 세상에 우리가 냄새가 안 나는데 난다고 하겠습니까? 저들은 우리가 세제 냄새를 맡고 살아도 되는지에 대해 설명을 해야 합니다.

혹자는 울진 살면서 세제 냄새에 대해 처음 들어본다고요.

2019년부터 빨래방이 생겼고, 생길 때부터 냄새로 주위 주민들이 시끄러웠는데 군청에 민원도 넣고 일부 보완한 부분이 있어 그렇게 흘러온 것이 수년이 되었습니다.

적어도 내 집에서는 마음 놓고 숨을 쉴 수가 있어야 합니다. 요즘처럼 건강과 면역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원하지 않는 세제냄새를 맡고 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깃털보다 가벼운 남자 모 금융기관 본부장은 이 내용을 다 알고 그날 불법 촬영하여 초상권 침해 했는지 궁금하며, 만인을 상대하는 그 자리에 앉아서 부끄러운 줄 알고 제대로 숙지하고 똑바로 행동하기를 바랍니다.

런드리빨래방 주인하고 대화로서 해결하기를 원합니다.

다행한건 군청에 제기했던 민원이 답변이 왔습니다. 빨래방 주인에게 현장에서 주민피해가 없도록 보완조치해서 영업을 하는 것이 옳다고 권고 조치했다는 답변입니다.

 

 

 

 

 

 

작성일:2022-01-08 14: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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