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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하면 500원
지방선거가 38일 여 앞으로 다가왔다. 출마의 변을 밝힌 사람 중 단체장이든 지방의원이든 민주당이나 정의당 또는 무소속은 거의(도의원 무소속 장** 후보, 남쪽 군의원 민주당 김** 후보 외) 보이지 않고 오직 국민의 힘! 국민의 힘! 국민의 힘! 공천의 요행만 바라보고 있다.
살아오면서 지금 출마의 변처럼 봉사, 헌신을 꾸준히만 해 왔더라면 자신의 이름 석자를 걸고도 해 볼만만 승부일텐데 어찌된 영문인지 모두들 국민의 힘만 내세우고 싶으니...
그러면서 모두들 군민을 섬기고 봉사하고 헌신하겠단다.
그런데 참 궁금하다.
출마를 선언한 모든 후보자님들
이번 울진산불로 피해입은 화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이 전국적으로 700억원이 넘는다는데 그대들의 성금도 포함되어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는 부끄럽지만 30만원 동참함) 궁금하면 500원
"100번의 감사하다는 말보다 1잔의 쓴 커피가 사람을 감동 시킨다!" 말이 진리로 와 닿는 작금의 현실에 제발 선거법 위반때문에 라는 핑계로 본인들 주머니 돈 내 놓는 것에 주저하면서 군민을 섬기고 봉사하며 헌신하겠다는 말은 하지 말기를..,
또한 글쓴이분도 소중한 30만원 쾌척하신것인데
이를 어찌 부끄러워 하십니까?
울진군민으로써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성이 올바르고 좋으신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