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지킴이
아무리 정치욕에 환장했어도 내고향 에서 군민들 도움받아 군수까지 되었건만 아무리 그래도 고향을 고향사람을 배신하고 영주사람 에게 줄을서는 희한하고 몰매맞을 짓을한 군수를 우리는 다시 선택해야 합니까?
울진 이름 만들어도 뭉클합니다
사랑합니다 !!
조상님이 살았고 부모님 형제도 살아가고 내자식들도 살면서 꿈을 키우는 울진 그래서 크고 작은 일들이 있을때면 형제처럼 돕고 살아가는 울진 .사람들
그런데 울진 군수는 우리 울진에 자존심을 다 팔아 먹었습니다 울진을 대표하는 군수가 말입니다
군민 여러분 도저히 용납을 할수가 없습니다 모자란것이 맞지요?
앞으로 좋은사람 되면 다함께 같이 고향 울진 자존심 지키며 살아갑시다
특히 손후보는 최측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