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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사월초파일 (부처님 오신 날)

작성자
문인득
등록일
2022-05-08 22:21:23
조회수
1760
첨부파일
 Screenshot_20220509-200003_Lite.jpg (634325 Byte)  /   Screenshot_20220509-200255_Lite.jpg (542323 Byte)  /   Screenshot_20220509-200411_Lite.jpg (426216 Byte)

참 좋은  날이다.

이렇게  좋은 날,  부처님에 관한 이야기가 한마디도 안 보인다. 울진은  예수님 동네인가 보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태어나신 곳은  천축국이지고,  전생은 우리 한민족의  스승 이셨던  '석제환인' 이셨던 것을  아는 이가  얼마나  있을까  싶다.  

불교 교양서에는 33천을  관장하는 제석천을 '석제환인' 이라고도  한다.  석제환인은  우리민족의 상고사에  나오는 제5대환인   '석제임' 은 지칭한다.  

석제환인께서 묻고, 부처님께  답하신 '석제환인문경' 이란  법문에  석제환인의 전생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석제환인은 전생에 수행자들을 위해 지극히 공양한  공덕으로  제석천이되어  33천을 관장하게 된다.

'석제환인문경'에서 다음 부처가 되는 수기를 받고 석가모니 부처님이 되신 것이다.

얼마나 위대하고 자량스런 한족 인가?

백천만억화신 나무 석가모니불! 

 

<추가내용>

참고로  김태영  역사학자의 학술적 고찰에  근거하면  석가모니  부처님과  고타마 붓다는  다른  분이라 했다(이미지 참조). 

영국에서 발행된  문헌에 석가모니는 단군이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작성일:2022-05-08 2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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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득 2022-05-12 12:34:25
<글자 수 제약이 있어 아래 댓글에서 이어짐>

'과보' 는 죄 지으면 필연적으로 받게된다.
천신도 죄를 지으면 피할 수 없는 것이 법의 이치다.

장치 설계도를 하청업체에 견적요청용으로 준 AREVA 설계도는 미국에서 가동중인 CE80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것이나, 한국표준형 원전에는 적용이 불가능한 거였다.

그들이 왜 주었을까?
그 중요한 설계도를 세월이 지나 그 진의를 알았다. 내진설계 빠진 증기발생기의 위험성을 알려 주기 위함 이였다.

싸구러원전을 안전하다고 하는
조선의 핵산학에게 날벼락 내릴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앞으로 돈 많이 벌어 묵다가,
무간지옥에 가서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펄펄 끊는 구리물에서 고통을 억겁 동안 당할 것이다.
문인득 2022-05-12 12:20:35
증기발생기 교체 공사를 할 능력이 쥐꼬리만큼도 없는 D중공업을 수주하게 만든 이벤트가 있었다.

유력한 콘소시엄의 입찰 정보를 하청업체로 부터 얻어 입찰제안서에 반영해 기술평가 부분에 좋은 점수를 받아 우선협상자로 선정되게 만든 것이다.

어떤 정보 였을까?
울진1,2호기 공사한 AREVA가 삼진공작에 뿌린 장치설계도와 관련 기술문서 였다. 아레바는 그장치 제작과 시공에 관한 견적을 이 하청업체에 제공한 것이다. 업자는 그 설계도를 이해 못했는지 나에게 그것을 전달했었다.

그 장치를 응용해 한국표준형원전에 맞게 설계하고 시공에 사용하던중 예기치못한 사건이 발견되어 그것을 바로 잡으려 했지만, D중공업은 숨기고 인허가받고 부실공사까지 한 것이다.

죄 지은 놈 누구?
문인득 2022-05-10 20:03:45
<7년전 사월초파일 연휴 끝난 월요일 투서사건>

내가 부처님 속가 제자 였기에 '화'를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연휴기간에 D중공멉 출신의 전화 번호가 남아 있었다. 내가 산속에 있는가 확인했던 것이다. 그리고 월요일 아침 우제국 문이 열자마다 한빛5호기 가압기 노즐 예방정비 부실공사에 관한 투서가 접수된 것이다.우제국은 근덕에 있는 우제국 이였다. 봉투에 기재된 주소는 창원이고 이름은 정찬우란 가명으로 전라도 영광지역 단체 3곳에 동시에 보내졌다. 그 시간대 나는 서울행 버스를 타고 있었다

나를 엮으려고 김엔장을 동원한 고소가 한달뒤에 있었다. 한수원의 압럭이 있어 나를 지목해서 고소했다고 두산 법무팀장이 이야기 해서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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