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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영어로 기고했더니 어려운지 삭제 해버려서 보충설명한다.

작성자
문인득
등록일
2022-07-14 21:12:07
조회수
1106
첨부파일
 한수원 설명자료.jpg (407326 Byte)

증기발생기 기동시

증기발생기 이동시 '쿵~쾅  쿵~쾅'

소리가 난다고 한 자는 2012. 12월 중순경 2발전소 설비개선실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한

한국전력기술 S/D 최석남 부장이  한 말이다. 휘의체 참석한 자들은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한수원, 한국전력기술, 한수원

등이였다. 여기에는 BDS 해외 자문사 시운전 전문가도 참석했었다.

회의가 시작되자 발추처 구병규 부장이 회의에 참석한 최부장에게

"최부장님 엔지니어의 양심을 걸고 말할 수 있습니까?"   

"네 양심을 걸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시운전 할 때 증기발생기는 STICKING MOTION 을 일으키며. 쿵쿵하고 이동합니다"

그말을 듣고 '왜 STICKING MOTION을 일으키며 이동하지?" 라는 궁금증을 가졌었다.

스티킹 모션 현상은 끈적그리며 이동한다는 것이다. 슬라이딩베이스와 슬라이드 사이에는 윤할제가  있어 스므스하게

움직여야 한다.  본드를 발랐나? 왜 끈적이지? 

한국전력기술 SD 최석남 부장은 엔지니어의 양심을 걸고 말했으니, 거짓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자동차기 포장된 도로에서 시동을 걸고 출발할 때 끈적거리며 이동하는 것을 본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보시게.....울진신문사 관리자가 삭제한 글은  수원대 이원영 교수가 미디어오늘에 기고한 글이다. 한수원은 이 기사가 나가자마자 

설명 자료를 배포 했다. 하옇튼 입 만 벌리면 거짓말 하는 공기업은 지구에서 한국수력원자력 밖에 없을 것이다.

 

 

작성일:2022-07-14 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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