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문인득
증기발생기 기동시
증기발생기 이동시 '쿵~쾅 쿵~쾅'
소리가 난다고 한 자는 2012. 12월 중순경 2발전소 설비개선실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한
한국전력기술 S/D 최석남 부장이 한 말이다. 휘의체 참석한 자들은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한수원, 한국전력기술, 한수원
등이였다. 여기에는 BDS 해외 자문사 시운전 전문가도 참석했었다.
회의가 시작되자 발추처 구병규 부장이 회의에 참석한 최부장에게
"최부장님 엔지니어의 양심을 걸고 말할 수 있습니까?"
"네 양심을 걸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시운전 할 때 증기발생기는 STICKING MOTION 을 일으키며. 쿵쿵하고 이동합니다"
그말을 듣고 '왜 STICKING MOTION을 일으키며 이동하지?" 라는 궁금증을 가졌었다.
스티킹 모션 현상은 끈적그리며 이동한다는 것이다. 슬라이딩베이스와 슬라이드 사이에는 윤할제가 있어 스므스하게
움직여야 한다. 본드를 발랐나? 왜 끈적이지?
한국전력기술 SD 최석남 부장은 엔지니어의 양심을 걸고 말했으니, 거짓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자동차기 포장된 도로에서 시동을 걸고 출발할 때 끈적거리며 이동하는 것을 본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보시게.....울진신문사 관리자가 삭제한 글은 수원대 이원영 교수가 미디어오늘에 기고한 글이다. 한수원은 이 기사가 나가자마자
설명 자료를 배포 했다. 하옇튼 입 만 벌리면 거짓말 하는 공기업은 지구에서 한국수력원자력 밖에 없을 것이다.